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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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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북도, 지속적인 귀농메카로 자리 잡기를
우리 농촌의 현실은 1960년대 이후 산업화와 더불어 이농현상이 심화되면서 젊은이들이 줄어들고 수입 농산물 개방에 따른 피해와 농업인구 고령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동안 귀농의 형태는 도시의 고령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사설] 화재를 막는 일은 작은 관심에서 나온다
전국 여러 곳에서 화재의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지난 9일, 포항시 호동 쓰레기매립장의 화재가 산불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건조한 날씨에 개인의 소홀함이 더해져 발생하는 것이 화재이기에 이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1일
[사설] 상식이 통하는 통합사회를 기대한다
지금은 엄동설한이다. 어제는 대한(大寒)이었다. 음력 세밑의 세론(世論)은 아비규환이다. 살기어렵다고 아우성이고, 코로나19 때문에 민중의 삶은 제한되고, 어느 곳에도 희망은 보이지 않으니 국민들은 답답해하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0일
[사설] 포스코와 포항시는 실질적인 상생을
포스코는 민족기업으로 탄생했다. 지금도 포스코 정문에 ‘자원은 유한, 창의는 무한’이라는 구호가 붙어있지만, 1960년대 자본, 기술, 경험도 없는 백지상태에서 1968년 4월 1일 회사 창립식을 갖고 일관제철소 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0일
[사설] 일본은 독도영유권 도발 즉각 중단해야
우리 정부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이를 묵살하고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계속 우기며 망언을 일삼고 있다. 지난 18일, 일본 외무상이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또 주장했다. 경북도는이에 강력히 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9일
[사설] 생활정치 시행이 최우선이다
인간은 사회생활을 하는 이상 정치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이미 알려져 있지만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라고 말했을 때 이는 정치를 떠나서 인간은 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사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9일
[사설] 다문화 사회 교육, 법적·사회적 제도 마련을
최근 우리나라에는 다문화 가족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그 원인은 세계화에 따른 활발한 국제 교류도 있지만, 외국인 근로자 급증과 농촌 총각들과 외국 여성의 혼인 증가에서도 찾을 수 있다. 특히 2000년대부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사설] 아동학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 활용해야
문 대통령은 1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해 “제대로 된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교훈 삼아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며 “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사설] 양분화 된 한국사회의 갈등 해소해야
어느 나라든지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은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그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은 나라마다 성격과 특징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민주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7일
[사설] 정당화될 수 없는 물욕
이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많다. 침대는 살 수 있어도 편안한 잠까지 살 수는 없다. 책은 살 수 있지만 지식이나 지혜, 감동까지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행복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마음속에 담겨 있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7일
[사설] 위기의 지방대학, 육성방침 내놓아야
지방 사립대에서 2021년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과가 대거 발생했다. 등록금 면제 등 각종 지원책을 내세워도 미달 사태가 빚어지자 정원을 채우지 못한 대학은 2월 말까지 추가 모집을 한다는 방침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사설] 새해에는 독서로 자기변화를
독서를 통해 성공한 인물의 스토리를 쓴 김정진 작가는 세종대왕에서 오프라윈프리까지 10명의 성공한 인물을 소개하면서 독서는 삶이 풍요로워지는 것은 물론 힘과 용기를 얻어 변화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4일
[사설] 포항시, 인구늘리기 지속적인 추진을
최근 우리나라 최고 이슈 중 하나는 인구절벽에 관한 문제다. 이에 대한 심각함을 인식하고 2017년 정부가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저출산 고령사회 위원회’를 컨트롤타워로 내세워 저출산 대책을 국정의 우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3일
[사설] 포항시, 가로수 관리 제대로 해야
길가에 심어놓은 푸른 나무들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다. 포항시는 그린웨이를 비롯해 그린도시를 만들기 위해 타 지자체보다 공을 들이고 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3일
[사설] 추운겨울, 힘든 이웃에 관심을
우리나라에서 추워서 얼어 죽는 사람과 밥 굶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중앙정부가 손을 놓고 있거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것들은 지자체라도 제대로 챙겨야 한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2일
[사설] 잡으면 내려놓기 싫은 권력의 속성
영국의 경제학자 로버트슨은 “권력은 매우 파워풀한 약물이다. 권력을 쥐면 사람의 뇌가 바뀐다”고 했다.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지 않고, 실패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터널처럼 아주 좁은 시야를 갖게 하며, 오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2일
[사설] 공교육 강화와 교육 거품 제거에 빨리 나서야
과거 저소득층의 계층 상승 사다리 역할을 하던 교육이 오히려 계층 고착화를 부채질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과거에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일정부분 설득력이 있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1일
[사설] 포항시, 택시감차사업 차질 없이 추진해야
포항시가 택시면허의 무분별한 남발로 과잉공급 상태에 직면하자, 900억원에 육박하는 혈세를 투입해 또다시 면허를 사들이기로 하면서 ‘시민 세금부담 가중’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매년 택시수요가 감소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1일
[사설] 산불예방, 합리적인 대책 마련해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지역 산불로 번져 시와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9일 저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발생했다. 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0일
[사설] 추울수록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다
인류는 섭씨 30도를 웃도는 아열대지방의 초원에서 생활을 시작하였다고 전해진다. 불도 모르고 벌거숭이로 살았던 것이다. 애초의 상태였다면 아열대를 벗어난 곳에서는 인간이 살 수가 없었을 것이다. 현재 인간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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