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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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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실은 반드시 순리대로 돌아간다
조국 펀드 증거 조작 시도가 있었다는 증언과 정황이 계속 나오고 있다. 조 장관 자신은 펀드와 무관하다고 국회 청문회에서 주장했다.조 장관 5촌 조카가 청문회 증인에게 “펀드 문제가 불거지면 다 죽는다. 조 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7일
[사설] 진보와 보수 논란은 상대적인 것이다
공자는 춘추 시대 사람이다. 그 시대는 주(周)의 종법(宗法) 제도가 붕괴되던 시대였다. 공자는 제후국들을 돌며 주나라 종법제의 복원을 설파하였다. 이러한 공자의 이념은 보수주의에 해당한다. 불교 국가를 자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7일
[사설] <사설>포스코1% 나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한다
1% 기부 나눔은 2011년 10월 포스코와 출자사 임원, 간부사원 등 830명이 자신의 급여 1%를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6개월 만에 노경협의회, 외주파트너사, 패밀리사 일반 임직원까지 포스코 패밀리 곳곳에 퍼졌다. 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6일
[사설] 수능 수험생 건강관리에 최선을
폭염이 지나가고 시원한 초가을이 찾아오면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도 몇 달 남지 않았다. 지금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집중력을 잃고 힘들었던 지난여름의 건강을 다시 찾아 마지막 수능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할 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6일
[사설] 지도자의 도덕성 상실과 독선이 문제다
문 대통령은 추석인사에서 ‘활력 있는 경제’ ‘공정한 사회’ ‘평화로운 한반도’ 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덕담은 좋지만 지금 상황에서 국민에게 먼저 어려운 경제와 불안한 안보, 반칙과 특혜의 상징인 조국 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5일
[사설] 정계, 추석민심 제대로 읽어야 한다
추석이 코앞이다. 이번 명절은 민심의 용광로라고 할 수 있다.각지에 흩어진 가족이 차례상을 앞에 두고 정치, 경제, 사회 현안에 대해 생각들을 쏟아낼 것이다.그동안 명절 화젯거리는 단연 정치권 이야기였다. 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0일
[사설] 정치지도자는 국민을 무서워해야
권력이 아무리 무섭다 해도 십 년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나 욕심 많은 사람들은 평생 권력을 누리려고 한다. 자신이 백 년을 살지 못하면서 자손까지 권력을 가지려 하는 것이 권력자의 속성인 것 같다. 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0일
[사설] 신임 법무부장관, 주어진 본분 잊지 말아야
고문진보에는 재인전(梓人傳)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재인(梓人)이란, 지금에 말하면 도목수(목수의 우두머리)장인(匠人)에 해당된다. 유자후(柳子厚)는 재인전을 쓰면서 주인공인 그에게는 가진 것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사설] 청소년문제, 어른들이 사랑과 관심가져야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세계에서 가장 교육을 많이 받는 학생들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학생들이 세계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과연 우리가 하고 있는 이 교육이 과연 옳은 것일까. 최근 학..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사설] 음주운전은 어떤 경우도 해서는 안 된다
지난 8월 24일까지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강화됐다. 기존 하한은 0.05%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3% 운전자까지 확대되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통상 소주 1잔을 마시고 1시간 정도 지나 술기운이 오르면 측정되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8일
[사설] 외화내빈(外華內貧)의 속과 겉
겉으로는 번지르르하고 속으론 빈 강정 같은 상황을 외화내빈이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이다. “잘생기고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고 똑똑하고 성품도 나쁘지 않고 참으로 바르시네요. 어려운 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8일
[사설] 추석의 참된 의미를 기억하자
추석은 예부터 설날과 단오와 함께 3대 명절로 꼽혔다. 햇과일과 햇곡식으로 상을 차려 차례를 지내고 산소에 성묘를 했다. 농사일로 바빴던 일가친척들이 모여 서로 만나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놀이를 다함께 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사설] 포스코, ‘안전 지킴이’ 제대로 작동되기를
작년 12월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현장 안전 확보는 뒷전이고, 노조파괴에 골몰하는 포스코를 강하게 비판했다. 12월 한 달 사이 다섯 건의 산재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사설] 조국 장관 후보자, 개인 아집에서 벗어나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모교인 서울대 학생들이 조 후보자 사퇴를 촉구하는 3차 촛불집회를 연다고 한다.서울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학생들은 지난 3일 제35차 운영위원회 임시회의를 열고 오는 9일 오후 6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4일
[사설]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대기오염관련 면죄부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포스코는 고로를 정비한다는 명목으로 수시로 어떤 저감시설도 없이 상시적으로 대기오염물질인 고로가스를 배출해 왔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 문제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는 중에 포스코가 어떤 저감시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4일
[사설] 대입제도, 어떠한 방식이 더 적합한지 고민해야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이상한 학력이 언론과 정치인의 도마에 올라있다. 조국 딸은 고고 입학에서부터 대학원 입학까지 한 번도 시험을 치른 적이 없다고 한다. 이게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이다. 조국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3일
[사설] 정치인의 놀음에 경제가 어려워져서는 안 된다
[경상매일신문=허경태기자] [사설]정치 탓에 경제가 어려워져서는 안 된다최근 한일, 한미관계가 흔들리자 경제 불안으로 대기업은 투자를 23% 줄여 현금을 확대하고 개인도 달러를 사기위해 골드바 품귀현상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3일
[사설] 경북도청,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 개발을 서둘러야
경북도청은 추석 관광객 맞이로 매년 바쁘다고 한다. 여름 폭염에도 신청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가을 관광시즌이 시작되면 도청을 보려고 찾는 손님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사설] 바람직한 장례문화를 생각한다
들녘에는 영근 벼가 고개를 숙이고 과수원에는 사과와 대추가 탐스럽고 굵다. 자연은 속이지 않고 계절에 따라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추석을 며칠 앞두고 벌초를 하러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고속도로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2일
[사설] 법은 만인이 지켜야 할 저울이다
요즘 와서 정치, 외교, 경제에 뭐 하나 희망을 주는 뉴스가 없다 보니, ‘이러고도 나라가 괜찮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하게 된다고 국민들은 말한다.돌이켜보면 지난 수십 년 동안 나라가 조용한 때는 거의 없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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