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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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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北 때문에 막말 잔치된 유엔총회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미국 뉴욕에 도착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김정은을 두고 로켓맨이라 말한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개들이 짖어도 행열은 간다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사설] 지역갈등 풀 수 있는 통합 물 관리돼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두 번에 걸쳐 개최한 대구와 경북 경주에서의 국제물주간 행사를 대구경북 물 산업 도약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 번의 물 주간 행사의 철저한 비교분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사설] 불협화음 노출한 정부 대북관
제72회 유엔총회에서도 북한문제가 단연 화두로 떠올랐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안토니우 구데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만나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지만 군사적 해법이 아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사설] 베트남에 경북문화가 펼쳐진다
호찌민-경주엑스포 공동주최 도시인 경주시는 이번 세계문화엑스포 행사를 통해 경주라는 브랜드를 베트남 인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킨다는 각오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시는 11..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사설] 안동호 오염대책 늦은 만큼 서둘러야
안동호에 오염으로 인해 철새를 비롯한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민원이 빗발쳤으나 지금까지 환경당국은 뒷짐만 지고 무관심과 방관으로 일관해 왔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2일
[사설] 정치적 독립이 우선돼야할 공수처
최대 122명에 이르는 매머드 급 수사 인력으로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공수처)가 출범한다. 공수처는 수사, 기소, 공소유지권을 갖게 되며 검찰과 경찰 그리고 고위공직자에 대한 수사가 겹칠 때는 우선적으로 수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2일
[사설] 그렇게 한가로울 때가 아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을 멈추게 하는 방법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보다는 현실적 타협을 위한 북․미간 대화와 협상이라는 것을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깨달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1일
[사설] 추석연휴 경북에서 알찬 추억 쌓길
경북도와 경북관광공사에서는 추석연휴기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만한 다양한 축제와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도심재생과 환경복원의 상징인 포항의 운하축제를 비롯해 한가위스페셜! 보문호반 달빛 걷기와 추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1일
[사설] 靑 인사시스템 대통령 결단만 남았다
문재인 정부출범 4개월 동안 일곱 명의 장관급을 비롯한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등이 낙마하기에 이르렀다. 류영진 식품의약품 안전처장 등 여전히 자질 논란을 빚고 있는 현직도 적지 않다. 지난 정부의 인사검증 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0일
[사설] 경북 탄소산업 세계진출 기반 닦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혁명의 대전환기에 소재개혁을 통해 지역산업의 새로운 엔진을 확보했다며 탄소산업의 소재부터 완성품에 이르는 전 주기적 지원기반을 마련해 경북을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거점으로 육..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0일
[사설] 추석 황금연휴에 울고 웃는 양극화
이번 추석은 열흘의 황금연휴를 맞으면서 연휴 기준으로는 사상최대 규모인 110만 명이 해외여행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추석연휴 5일 동안 해외여행객 수는 46만9천여 명이었으며 올해 설 연휴 역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사설] 복지부동에 철밥통도 모자라 비리까지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유럽발 살충제 달걀파동이 확산되었을 당시 여름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된바 있다. 특히 류 처장은 휴가기간에 식약처 법인카드를 사용했는가 하면 약사회 직원의 차량..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사설] 사드보복에 울고 있는 지역경제
사드 불똥은 대구 경북지역 업체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현대, 기아자동차 협력사인 지역의 한 업체는 최근 중국 공장의 제품생산량이 1년 전에 비해 70% 이하로 줄어들었다고 토로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사설] 사립유치원은 양심부터 바로써야
생떼도 유만분수이지 이런 뻔뻔스러움이 없다. 전국 사립유치원들이 집단휴업을 강행하겠다고 나섰다. 오는 18일을 시작으로 2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6일 동안 문을 닫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정부가 국공립유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사설] 文정부는 경북민을 왜 홀대하는가?
경북 동해안지역 미사일 타격권 공포는 지난달 15일 북한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된 군사 작전용으로 보이는 지도 3점에서 비롯됐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사설] 지진 그 후 1년 우리는 지금 안녕한가?
1978년 기상청이 계기관측 이래 최대 규모의 강진이 지난해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했다. 이로 인해 23명이 다치고 재산피해는 5천368건에 피해액은 110여억 원에 달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경주지진은 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4일
[사설] TK에서 여당역할 상실한 민주당
더불어 민주당은 현재 대구시당위원장과 경북도당위원장 모두가 공석인 상태이다. 임대윤 대구시당위원장은 최근 자격정지 6개월 처분을 받았으며 경북의 경우 오중기 전 도당위원장이 지난달 초 청와대 정책실 소속..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4일
[사설] 사드 보상대책 정부가 서둘러야
  정부가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배치에 대한 성주와 김천 주민들에 대해 너무 소홀하고 안일한 대처가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다.지난주 사드발사대 4기 반입을 가로막고 반대에 나선 성주군 일부 주민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3일
[사설] 흉포화 된 청소년범죄 대응 현실성 있어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10대 청소년들의 포악한 범죄는 엽기소설이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끔찍하고 대담한 사건들이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3일
[사설] 내년 선거와 文정부에 대한 TK정서
지역의 한 정치권 관계자는 지난 대선을 거치면서 한국당 일색이었던 대구경북 정치지형이 다당제 정착이 가속화되는 양상을 보인 듯 했으나 최근 각 정당의 안팎 사정 등으로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세가 결집되는 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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