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07-23 오전 12:0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19-07-23 오전 12:00:00
출력 :
[사설] 정부는 제대로 된 경제정책을 세워야 한다
시간이 제법 지났지만 경제학자 우석훈과 사회운동가인 박권일이 함께 쓴 책 ‘88만원 세대’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우리사회의 이슈가 된 적이 있다. 저임금노동으로 착취당하고 비정규직 노동자가 대부분이라 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9일
[사설] 인권은 인간의 기본적 권리다
IMF 경제 위기 이후 고용 현장에서 가장 눈에 띈 변화는 노동의 유연성 강화였다. IMF 위기를 초래한 원인인 고비용비효율 구조의 한 축이 평생직장 고용 패러다임이었다는 사회적 합의가 있었기 때문이다. 노동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9일
[사설] 국정운영은 감정으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일본이 경제 보복, 한미공조의 균열, 안면 몰수식 대북 저자세, 우리 경제의 추락 등 일련의 대내외 사태는 문재인 정부가 국가경영 능력을 시험하고 있다고 칼럼을 썼다. 이 같은 과제들 앞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사설] 제헌절 71주년을 맞으며
오늘은 제71주년 제헌절이다. 고교시절 제헌절 기념행사에서 제헌절 노래를 불러 본 지가 어저께 같은 데 가사가 기억에서 아물아물하다. <비구름 바람 거느리고/ 인간을 도우셨다는 우리 옛적/ 삼백예순 남은 일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사설] 정부는 일본과 관계에서 국익을 생각해야
나라 안이 정치적으로 많이 시끄럽더니, 나라 밖 사정도 시끄럽다. 최근 들어 일본이 저지른 과거사로 위안부 문제, 소녀상 철거, 일제 징용 등으로 양국이 민감하게 대립하고 있다. 대법원이 징용자들에게 보상하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7일
[사설] 지방의원,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
지방의원들은 자신이 선출된 지역 주민을 대신해서 지방자치단체장과 공무원의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다. 시·도지사를 견제하는 지방의회는 ‘광역의회’, 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7일
[사설] 진실을 밝히는데 권력을 사용해야
직권남용이란 권력을 가진 사람이 그 권한을 지나치게 사용한 것을 말하는데, 그 한계가 모호하다. 그래서 법의 잣대를 들이댄다. 책임의 한계는 공무원이 법을 집행함에 있어 자신의 재량권 한계를 벗어나는 행위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사설] 사회, 낯선 사람들의 공동체
사회를 분석하는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한국 사회가 급격한 근대화․ 산업화로 전통과 현대가 혼재된 사회라고 진단한다. 이 때 말하는 현대란 단순히 시간적 개념이 아니라 오늘날의 서양적 가치관과 생활양..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사설] 학교폭력, 다양한 역할이 필요하다
최근 청소년범죄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그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학교폭력은 심각한 상태다. 최근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과 강원도 강릉 10대 여중생 폭행사건 등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고, 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5일
[사설] 정부의 법 집행 공평하게 이루어져야
법의 공평성은 모든 사람에게 법 적용이 공평하다는 이유다. 한쪽으로 치우치면 그것은 공평이 아니다. 사회 질서유지를 위해선 법 집행이 공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법의 적용을 두고 온갖 여론이 분분하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5일
[사설] 정부와 정치인이 역할을 잘해야 한다
나라 안팎이 많이 소란스럽다. 치(治)와 난(亂)은 정치인의 몫이다. 국가를 잘 다스리면 조용하며, 즐거운 날이 계속되고, 나라가 시끄러우면, 제대로 안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정치인이 제 역할을 잘해야 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2일
[사설] 조현병 환자의 사고,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서 조현병 환자의 내용이 전파를 탔다. 주인공인 도지한이 조현병 사건의 용의자인 조한수를 쫓는 모습이 나왔다. 조한수는 도지한 일행에게 발각돼 빠르게 도망쳤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2일
[사설] 구멍 뚫린 안보 책임은 누가 지나
자유한국당은 북한 어선의 강원 삼척항 입항사건과 관련해 안일한 군과 국방부의 경계·경비 실패와 이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의 시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정부 당국은 북한 선원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사설] 국민은 평안한 나라에 사는 것을 원한다
사람은 자신을 알리고 자랑하고 싶어 하는 존재다. 그러나 사실 자기 자랑만큼 민망한 일은 없다. 지식인과 교양 있는 사람은 겸손하다. 그러므로 예의를 갖추고 있다. 곧 겸양이다. 예의 기본은 자신을 낮추고 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사설] 삼류 정치가 일류 기업을 짓눌러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는 국제경쟁력에서 세계 최고인 분야는 많지 않다. 하지만 경제 분야에서 그것도 기업이 주체인 분야에서 세계 1등을 찾을 수 있다. 반도체, 조선, TV 등과 같은 분야와 여자 골프 정도이다. 오천 년 역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0일
[사설] 급속한 인구절벽 해결해야 한다
작년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최초로 40만 명대로 떨어졌다. 출산율 하락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대구·경북도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출생아 수 급감으로 인구절벽의 시기가 예상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0일
[사설] 일인칭 이기주의와 국제 현실
왕자병이니 공주병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이 모두 자기를 왕자나 공주처럼 위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의 성격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것을 ‘일인칭 이기주의’로 바꿔 말할 수 있다. 이 이기주의는 “모든 사람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9일
[사설]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가 중요하다
일본과의 외교 단절이 결국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수준까지 왔다. 그러나 대통령의 국무회의 모두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판문점 이벤트였다.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대책은 논의조차 없었다고 한다. 다음날 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9일
[사설] 미ㆍ북 비핵화 회담에 한국은 당당히 나서야 한다
북한이 미‧북의 판문점 회동을 앞두고 미국에게 "향후 핵 관련 논의에서는 한국이 빠는 게 좋겠다"고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보좌관이 이 같은 말을 전하며, "북한이 미국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8일
[사설] 외고·자사고 폐지문제, 기성세대가 반성을
서울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졸업생들이 지난 4일 운영성과평가를 통한 일반고 전환 시도를 중단하라고 교육청에 요구했다. 이날 서울자사고총동문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자사고는 재정지원을 받지 않고 선의의 경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8일
   [1]  [2] [3] [4] [5] [6] [7] [8] [9] [10]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원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