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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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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치인은 인권우선 윤리의식 가져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이는 인간이 사회를 떠나서 살 수 없으며 정치생활을 영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사회생활과 정치생활은 무엇인가? 정치적 삶은 곧 사회적 삶이기에 올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사설]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준 검찰인사
최근 시행한 검찰 인사를 두고 대다수 언론은 ‘호남 독식- TK 배제’ 도가 지나치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대구 출신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지난 8일 단행한 검찰 고위 간부 인사가 ‘윤석열 사단' 대학살 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사설] 바람직한 교육 더 이상 미루면 안 된다
좋은 말은 어떤 말일까. 다른 말들보다 빠르게 달리고 오래 달리는 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빠르고 오래 달리는 말이 꼭 좋은 말일까. 좋은 말이란 자연의 품 안에서 어떤 다른 존재의 간섭 없이 자기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사설] 정부와 여당은 진보진영 내부의 비판소리 들어야
최근 법무부는 법과 조직을 바꾸며 검찰 개혁 속도를 높이자 이를 두고 학계와 시민단체 등 진보 진영 내부에서 일부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큰 방향에는 공감하되, 절차와 방법에 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사설] 양보운전 솔선해서 실천을
도로 상에서 일어나는 난폭운전이 이따금씩 보복운전으로 변해 대형사고의 위험을 초래하곤 한다. 보복운전은 앞서가던 차를 추월한 뒤 급하게 멈춰서거나, 차 옆에 바짝 붙어 갓길로 밀어붙이는 행위, 지그재그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사설] 4.15총선 국민의 현명한 선택이 있어야
인간 세상에는 흥망성쇠(興亡盛衰)가 있다. 흥하고 성할 때는 순리(順理)를 따르고 망하고 쇠할 때는 역리(逆理)가 따른다. 지나간 역사를 뒤돌아보자. 나라를 일으킬 때는 충과 신의 세상이고 나라가 패망할 때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사설] 정부, 거짓말의 달인이라는 오명은 안 된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0일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 생일(1월 8일) 축하 메시지를 문 대통령에게 전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메시지가 북에 전달됐다고 하지만 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4일
[사설] 권력과 권위를 잘 이해하고 행동해야
권력이란 대체 어떤 것이며 권위는 무엇일까? 우리는 권력과 권위를 혼동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권력과 권위를 잘 이해하고 정치권이 행동해 주기 바란다. 막스 베버는 권력을 어떤 사회관계의 내부에서 자기의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4일
[사설] 빚 얻어서 나라를 다스리면 누가 빚 갚나
한 언론사 톱기사로 공무원들이 할 일이 없어 10시~11시에 출근, 2시간 낮잠 자고, 영화나 TV 보고, 근무시간 중에 개인 볼일 운동 등, 출장 명목으로 시간을 보낸 후 하루 일과를 마친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거짓..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사설] 자신감과 자부심이 세계 속의 한국을 만든다
고대 바빌로니아나 로마에서는 실외에 수세식 화장실을 개발해 사용했다. 그러나 우리 조상은 그 보다 한 발 앞선 방안에 화장실이 있었다. 바로 요강이다.어렸을 때 들은 바로는 할머니들이 시집올 때 요강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사설] 집단무의식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라고 하는 말을 곱씹어 보면 인간에게는 이성적 측면 못지않게 그와 무관한 특성도 지니고 있다고 해석될 수 있다. ‘마약 중독자’를 살펴보면 인간의 이런 특성을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2일
[사설] 국민은 주인 노릇 잘해야 한다
겨울 날씨가 봄날 같은데 정풍은 차갑다. 신년 초부터 검찰인사 파동으로 정가가 냉랭하더니 사회가 술렁인다. 광화문은 뜨겁고, 여론은 폭풍이 분다.일부 언론은 윤석열 허수아비라 하고, 추 법무는 1호 지시라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2일
[사설] 참된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가를 바란다
인간은 정치생활을 떠나서 살 수 없다. 현대의 정치는 자유민주주의의 구조에 바탕을 두고 전개되어야 마땅하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구조에 입각하여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가.자유민주주의의 구조는 3가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사설] 국민의 권리는 투표하는 것 뿐이다
사람은 백년도 못살면서 천년 계획을 세운다고 한다. 늙기 싫고, 죽기 싫고, 권력도 가지고 싶고 그래서 고인들은 불사약을 구하고 불로초를 찾아 헤매는 등 영원히 살고 싶어 했다. 그 욕망은 지금도 변하지 않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사설] 올해는 불법 선거자금으로 수사를 받는 일은 없어야
우리나라는 선거가 끝나면 선거자금 수사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수사의 초점은 선거 비용을 대기업으로부터 불법적으로 모금했다는 데 있다. 지금껏 금단의 영역에 있었던 불법선거자금 수사는 이제 선거가 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8일
[사설] 평화는 말로만 오는 것이 아니다
비핵화 협상 촉진을 위한 평화 구상이 지금의 상황에서 가능하다고 보는 국민은 많지 않다. 북은 핵무기 개발하는데, 남측은 핵을 포기하고 평화 협상만 하자고 하면 김정은이 순순히 협상에 응할지 의문이다.문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8일
[사설] 봉준호 ‘기생충’ 헐리우드 장벽을 넘다
미국작가조합(WGA)은 지난 6일 각본상과 각색상, 다큐멘터리 각본상의 후보를 발표했다. 여기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각본상 후보에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각본가 한진원을 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사설] 나라 빚은 누가 갚나요
나라 빚은 누가 갚나요, 문재인 대통령이 갚나요, 이낙연 총리가 갚나요?새해 첫날 김모 서울대 재료공학부 박사과정 학생이 오토바이에 핼멧을 쓰고 이런 질문했다고 한다.그는 작년 9월 조국 사태를 촉구하는 촛..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사설] 한국사회의 갈등 올해는 해소해야
어느 나라이든지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그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은 나라마다 성격과 특징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이념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사설] 경자년에는 불우청소년 적극 돌봐야 한다
경자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관공서와 회사들은 시무식을 하느라 바쁘다. 올해는 불우한 청소년들을 돌보는 일이 많아야 한다. 청소년들의 비행과 범죄는 자신들이 처한 불우한 환경 탓에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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