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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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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추경통과로 정부실행 몫만 남았다
늦었지만 앞뒤 가릴 일이 아니다. 국민들은 일자리창출의 실질적인 체감을 하루빨리 보길 원하고 있다. 정부는 이제 일자리 환경을 개선하고 소득과 성장률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문재인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7일
[사설] 통합공항이전 잡음 일어선 안 된다
대구공항과 K2 군공항의 통합이전은 되돌릴 수 없는 지역현안으로 굳어져 있다. 그동안 민항과 군공항의 분리 이전 등 통합이전과 다른 방안을 둘러싸고 적지 않은 논란이 제기돼 왔으나 이제 불필요한 잡음은 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6일
[사설] 정권이 바뀌면 부처개명 꼭 해야 하나
정부 행정자치부의 부처명이 또다시 바뀌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행정, 자치, 안전이라는 세 단어를 조합한 부처개명은 지난 4년 사이 세 차례나 이뤄졌다. 정부수립부터 지금까지 이름이 바뀌지 않고 존재하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6일
[사설] 깊은 고민이 요구되는 국정 100대 과제
문재인 정부 출범당시 제일 먼저 주창한 것이 여․야․정 협의체 출범을 약속하며 협치와 소통의 정치를 다짐했다. 그러나 두 달이 지난 현재 상황은 협치는 고사하고 얽히고설킨 실타래처럼 여야 정치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5일
[사설] 지역언론이 지역발전의 토대임을 직시해야
지난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지방신문협회의 지역신문 발전과 정부지원 제도개선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지역신문의 발전이 지방분권과 민주주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공감대를 만들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5일
[사설] 파업이 연례행사 된 자동차노조
자동차업계가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완성차 업체가 노조파업에 들어갈 태세여서 대구와 경북지역 협력업체들은 우려와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지역 자동차부품 협력업체 등에 따르면 한국GM에 이어 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4일
[사설] 북한 김정은 정권 이성 찾아야
문재인 대통령은 이달 초순 독일 베를린에서 북한에 대한 평화체계 구축을 위해 4대 제안과 함께 북한의 붕괴와 인위적 흡수통일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이른바 3대 불가원칙을 현실화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4일
[사설] 원전중단 경북 4조원 수익 물거품 위기
원자력과 같은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의 정책을 공론을 통해 결정하겠다는 것은 여론몰이를 통하여 국가 백년대계의 에너지정책을 결정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극히 위험한 발상이다. 정부는 울주군에 건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1일
[사설] 부끄러운 아동학대의 현주소
계모와 친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당해오던 3세 어린이가 숨지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아동학대의 심각성이 다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2015년 학대행위자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1일
[사설] 적폐청산 첫발 국정원으로
정권이 바뀔 때마다 늘 적폐청산의 중심에는 국정원이 있었다. 현재와 같이 권력이 대통령에게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그 임명권자인 대통령에 대한 과잉충성 또는 권력을 남용해 눈치 보기가 십상이다. 예외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사설] 中 사드보복 美 보호무역에 TK 직격탄
주한미군의 사드배치 문제로 한중 갈등이 고조되면서 중국에서 한국계 자동차의 판매가 급감하며 벼랑 끝에 몰린 처지다. 반면 일본계 차량은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승용차협회와 중국매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사설] 지방분권 알맹이가 문제다
지방분권 정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김부겸 행정자치부장관이 전국 지자체 단체장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지방사무 확대와 지방재정 확충 등을 골자로 지방분권 로드맵을 제시한데 이어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9일
[사설] 경북도 대학생 새마을봉사단이 떴다
새마을운동이 새 마음운동으로 나아가 새마을정신으로 자리매김한지 오래이다. 이제 우리는 지구촌 어느 곳이든 빈곤을 퇴치하고 자급과 자족의 정신을 심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항상 그 중심에는 새마을운동의 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8일
[사설] 구태 답습하는 신물나는 정치 그만두라
정국이 마비상태다. 문재인 정부의 정국대응이 안타깝기 그지없다. 야당시절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향해 그 얼마나 소통을 부르짖어 왔는가? 문 대통령 스스로도 취임하자 마자 청와대로 5당 원내대표를 초청한 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사설] 창간 열두 돌 맞은 경상매일신문의 다짐
바야흐로 첨단기술의 발전에 편승해 급속히 변화ㆍ발전하고 있는 정보화시대에 살면서 영역 간에 파괴를 가져와 과거에는 전혀 생각할 수조차 없었던 기술의 융합이 우리사회를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지난해 국내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사설] TK목장의 결투 본격화
모처럼 대구경북이 정치권으로부터 찬밥신세에서 벗어나 푸짐한 대접을 받는 듯하다. 지역을 대표하던 자유한국당이 대선 패배로 우왕좌왕하는 사이 바른정당과 더불어 민주당이 자리를 비집고 있는 형태다. 이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4일
[사설] 北에 경고 한목소리 못낸 G20 정상회의
문재인 대통령이 4박6일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방문에서 9개국 정상들과 양자회담, 한미일 다자회담 등 3개 국제기구 수장과의 개별면담 등을 통해 북한 핵문제 등에 많은 성과를 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사설] 경북농업의 희망 청년 창농에서
농촌에 희망의 싹이 트기 시작했다. 농업이 청년 창농으로 젊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농림축산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 016년 귀농 귀촌인 통계에 다르면 지난해 총 49만6천48명이 농촌으로 이주해 창농 또는 귀농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사설]  중국발 멸강나방 피해대책 시급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에 이어 이번에는 멸강나방이 나타나 경북도 내 농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중국에서 날아온 멸강나방의 유충들이 지난달 말부터 빠른 속도로 번지며 농작물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2일
[사설] 경북지역 경제와 일자리정책
경북지역 경제에 반가운 일들이 속속 전개되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에 전국 테크노파크 최초로 요즈마 캠퍼스가 들어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경북형 우수 일자리가 중앙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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