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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최종편집 : 2022-09-25 오후 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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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포항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취소 바람직하다
포항시가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액이 2조원이 된다고 포항시가 밝힌 바 있다. 개인시설과 공공시설, 산업시설의 피해를 합친 액수다. 포항지역에는 사망 9명·실종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재민이 77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2일
[사설] 박정희 전 대통령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유영구 이사장이 최근 모 일간지 인터뷰를 통해 1만원 후원금을 내는 100만명의 박정희기념재단 회원을 모집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이 5천년 가난을 몰아내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2일
[사설] ‘힌남노’에 수고한 해병대원 모두에게 감사를
포항시와 해병대의 최초 인연은 1952년 우리나라에 머물던 미항공부대가 포항공항에서 오키나와로 철수할 때 경비를 담당하던 해병대 1개 중대였다. 1959년 해병대 1사단이 경기도 파주에서 포항으로 주둔지를 옮..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사설] 국회부터 법에 대한 인식 제고해야
국민의 준법정신을 높이고 법의 존엄성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 ‘법의 날’이다. 법은 물이 흐르듯 공평해야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 보인다. 그래서 '법의 날' 이 쓸쓸했나 보다. 지난 13일, 제8회 대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0일
[사설] 포스코 과업 라인 조속히 정상화 되어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49년 만에 가동을 멈춰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와 관련해 ‘포스코 경영진 책임 논란’이 국회에서 불거졌다. 포스코의 침수 피해에 대해 산자부가 “태풍 힌남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0일
[사설] 상습침수지역 창포동, 빗물펌프장 증설 서둘러야
20년 만에 초강력 11호 태풍 ‘힌남노’가 20년 만에 '매우 강' 세력을 유지한 채 한반도로 접근했다가 북상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가장 강력한 태풍인 '사라'(1959년)의 경우 중심기압이 950헥토파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9일
[사설] 정부는 정밀안전 진단으로 대형사고 막아야
대한민국은 안전불감증에 걸린 사고다발 공화국이 아닌가 할 정도로 의심이 든다. 그동안 여러 건의 대형사고가 발생했고 지금도 계속 발생하고 있다. 많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계속 발생하는 사고의 책임은 과연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9일
[사설] 인문학 소양 높여야 범죄 줄어든다
인문학은 인간의 기본과 원칙을 가르치는 학문으로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요롭다고 해도 인간사회에서 기본과 원칙이 존재하지 않는 사회는 동물사회와 다름없다. 인문학은 이성훈련을 체득하고 자신을 표현할 줄 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8일
[사설] 태풍 '난마돌' 대비에 최선의 노력을
태풍이 또 온다. ‘힌남노’가 스치고 간 자리가 아직 응급복구도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난마돌’이 부산·포항 지역을 지나갈 예상이라니 걱정이 앞선다. 태풍의 위력에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도 겁내고 있다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8일
[사설] 태풍피해 복구에 참가한 자원봉사자와 기부자들께 감사를
과거의 자원봉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 대해 아무런 대가없이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을 뜻했지만, 현대의 자원봉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사회활동을 말하는 것..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5일
[사설] 노후 저수지 보수 신속히 서둘러야
태풍 11호 '힌남노'가 폭우를 쏟아 부어 큰 피해가 난 포항과 경주에서는 노후 저수지 제방이 유실돼 주민 긴급 대피령이 발령되는 등 한때 비상이 걸렸다. 경북은 전국에서 노후 저수지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4일
[사설] 명절증후군,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
3년 만에 찾아온 대면 추석연휴가 끝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에 복귀했다. 하지만 명절 후 겪는 증후군은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명절증후군이란 명절 기간 전후로 받는 스트레스로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을 말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4일
[사설] 포항 태풍피해, 자원봉사 손길 기다린다
모두가 즐거워야 할 추석명절이었지만 태풍 ‘힌남노’의 직격탄을 맞은 포항은 그렇지 못했다. 하지만 눈물의 포항에 전국의 이름 없는 천사들이 달려와 감동을 더하고 있다. 이게 인정이고 이웃을 돕는 인지상정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3일
[사설] 한해의 결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고사성어 중에‘마부작침(摩斧作針)’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참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말한다. 끈기 있게 학문이나 일에 힘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3일
[사설] 정치권, 추석민심 적극 받아들여야
추석 4간의 연휴가 끝이 났다. 명절 차례상은 ‘민심의 용광로’였다. 각지에 흩어진 가족이 차례상을 앞에 두고 정치, 경제, 사회 현안에 대해 생각들을 쏟아냈다. 그중 단연 으뜸은 정치권 이야기였다. 첫 거리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2일
[사설] 일본뇌염 예방수칙 지켜 건강에 만전을
지난 7일 국내에서 일본뇌염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처음 발견됐다. 질병관리청은 일본뇌염 의심 환자가 발견됨에 따라 모기 물림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첫 의심 환자는 70대 남성으로 강원도 소재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2일
[사설] 추석, 서로 위로하며 보내는 시간되기를
추석이 코앞이다. 벌써 조상 묘를 찾아 벌초를 하고, 대형마트에서는 본격적인 추석맞이 선물 판매에 나서고 있다. 마음은 이미 고향으로 향해 있다. 하지만 국내외 경제 사정의 악화로 서민들의 호주머니가 텅 빈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7일
[사설] 노인연령 상향, 정책적 보완사항 마련해야
‘근대화의 역군’, ‘산업화의 주역’, ‘새마을 운동의 기수’ 등의 이름으로 젊은 시절 땀 흘려 일한 한국의 노인 비율이 약 30년 후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제발전으로 사회 환경은 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7일
[사설] 추석명절 체불임금 근절해야
4일간 연휴를 즐길 수 있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지만,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 무겁다. 일부 근로자들은 하도급 업자가 임금을 가로채 잠적하거나 회사의 부도나 폐업 등으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6일
[사설] 태풍 ‘힌남노’ 피해 신속한 복구 작업을
11호 태풍 '힌남노'가 전국에 많은 피해를 주고 중심세력이 동해안으로 빠져나갔다. '힌남노'는 '초강력' 등급으로 강풍 반경이 우리나라를 뒤덮을 정도의 위력을 지닌 거대한 태풍이었다. 기상청은 지난 5일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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