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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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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유비무한의 정신은 늘 필요하다
핵무기를 개발한 이유는 하나는 전쟁을 위해서, 하나는 평화를 위해서이다. 핵이 있으면 상대국가가 만만하게 보거나 얕보지 않기 때문이다. 전쟁과 평화는 동전의 양면이다. 전쟁과 평화는 수단이지 목표일 순 없..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4일
[사설] 석곡 이규준 문집 빨리 번역해야 한다
포항시는 근대 한의학과 철학, 융합의 선구자로 포항을 빛낸 석곡 이규준 선생을 재조명하기 위해 2017년 석곡 인문학 어울마당, 학술포럼을 가졌다. 석곡 이규준(1855-1923) 선생은 구한말 포항 동해면 임곡에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4일
[사설] 정권 재창출 의욕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요즘 사석에서 "이젠 국회의원 지겹다"고 말한다. 그럴 법한 일이다. 36세에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돼 지금까지 7선, 도합 28년을 국회의원으로 살았다. 어떤 민주당 인사는 이 대표를 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사설] ‘50·60代 재취업` 늘어나야 한다
지난해 고용노동부는 ‘신중년 일자리 확충 방안’을 발표했다. 그 중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은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50세 이상 구직자를 신중년 적합직무에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인당 월 80..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3일
[사설] 포항 우체통 특화거리 혈세만 축낸 것 아닌가
느린우체통은 빠른 것을 중요시 여기는 21세기에 기다림의 의미를 일깨워 주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에서 추억을 기념할 장소에 설치한 우체통이다. 우체통이 위치한 곳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엽서나 직접 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2일
[사설] 남을 해치는 말은 삼가자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문 정부에서 흠 잡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한다.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5.18 광주기념식에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참석했으나 김정숙 여사가 악수를 하지 않았다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2일
[사설] 노령화 사회 문제, 극복할 수 있다
선진국에 비해 노인 복지 정책이 턱없이 미흡한 우리나라는 이에 따른 문제점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경제나 사회 구조는 선진국에 가까이 다가서게 되었지만, 개개인의 의식이나 국가제도는 이를 따라 가지 못..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1일
[사설] 고혈압 사전예방으로 건강한 삶을
선진국에 비해 노인 복지 정책이 턱없이 미흡한 우리나라는 이에 따른 문제점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경제나 사회 구조는 선진국에 가까이 다가서게 되었지만, 개개인의 의식이나 국가제도는 이를 따라 가지 못..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1일
[사설] [사설]정부는 대북 지원 신중해야 한다
대북 식량지원을 위해 방한한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이 대통령, 통일부장관, 외교부장관을 모두 만났다. 북한이 두 차례 미사일 도발을 하자 문 대통령이 KBS 대담에서 "대북 식량지원에 국민의 지지나 공감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사설] 5ㆍ18 민주화 운동 39주년에 부쳐
광주사태는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된 후, 한국정부는 중심이 없이 흔들렸다. 이 틈을 타 같은 해 12월 12일 전두환, 노태우 등 육군 장군들이 반란을 일으켜 정부를 장악했다. 1980년 5월 17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사설] 정부는 국민이 원하는 안정적인 정책을 펼쳐야
버스 파업을 한다고 야단이다. 문제는 정부가 이런 사태를 만들고 뒷감당은 국민이 한다. 주 52시간 정책을 버스 기사에게도 적용한 탓이다. 노동 임금 인상을 서둘러 추진하더니 반항이 거세지자 이제 와서는 탄력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7일
[사설] 동해안 컨트롤타워, 경북 동부청사 개청에 부쳐
100만 동해안권 도민들의 염원과 기대 속에 경북도 동부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2018년 1월 행정기구 개편으로 포항테크노파크에 임시로 입주했으나 도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교통이 편리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사설] 뿌리박힌 학벌지상주의 사라져야
우리나라의 대학 진학률이 80% 이상이 된다고 한다. 대학을 나와야 좋은 직장에 취업이 되고, 월급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사실로 인해서 대졸 학력이 취업자격 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사설] 국론 분열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
정부와 여당지도부가 정책 잘못을 공무원 탓이라고 말한 더물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정부의 관료들을 싸잡아 비판한 내용이 알려지자 중요부처 공무원들은 부글부글하는 분위기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5일
[사설] [사설]경북도는 하회마을의 가치의 제대로 알려야
안동지방은 이 북부 지방의 역사, 문화, 군사 , 행정의 중심일 뿐만이 아니라 ‘선비정신’으로 상징되는 유교 문화의 본고장이며 전통 문화의 유산이 밀집된 곳이다. 하회마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서애 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5일
[사설] 북한 식량지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북한은 5월 4일 미사일을 발사하더니 5월 9일 또 발사했다. 남한에 사는 국민들은 불안하다. 미사일로서 북한이 UN제재를 풀어달라고 하며 식량을 지원해 달라고 한다. 폭력배들이 너 날 좀 도와줘. 내말 들어주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4일
[사설] 참된 스승이 필요한 사회
공자는 제자 자로(子路)를 철없는 동생 다루듯이 했다. 자로 또한 스승을 형님처럼 대하면서 비판도 하고, 불평도 터뜨렸다. 그런 자로를 공자는 권위로 억누르기보다 애정으로 감싸주었다. 자로뿐만 아니라 공자 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4일
[사설] 문 대통령의 인식과 리더십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한 까닭은 인고(忍苦)의 계절을 힘들게 버텨온 삼라만상이 어깨를 짓눌러오던 사슬을 떨쳐버리고 난 후 미래의 새 생명을 잉태하려는 경연을 벌이기 때문이 아닐까. 잠깐 눈을 돌려 산과 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사설] 금연, 지속적인 계몽과 흡연자의 솔선 참여를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은 매년 5월 31일로 1987년에 처음으로 세계 보건 기구가 지정했다. 지난해 정부가 담뱃값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다음날부터 애연가들이 담배를 보루로 사기위해 줄을 서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사설] 친환경 도시 포항, 도심 숲 조성 바람직하다
딱딱한 철의 도시, 회색도시, 삭막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던 포항시가 갈수록 친환경 생태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최근에 포항철길숲 준공식을 갖고 2019 포항그린웨이숲 걷기대회도 가졌다. 도심 한가운데서 ..
허경태 기자 : 2019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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