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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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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수능 앞둔 수험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
수능이 하루 남았다. 고교 3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수험생 가족, 선생님들이 수험생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주기를 기도하고 있다. 수능시험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2일
[사설] 文정부 후반기 국정,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지난 9일 현 정부 출범 2년 반, 전환점을 맞아 청와대 비서실장 3명(비서실장, 안보실장, 정책실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년 반은 과거를 극복하고, 국가 시스템을 정상화 시키는 과정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2일
[사설] 정보화 이익은 정보에 소외된 이에게 먼저 주어야
정보화에 대한 낙관론적인 견해는 물질적 재화의 면에서 거대한 부를 지니고 삶의 질이 높은 미래, 개인주의, 민주주의, 공평의 가치들을 체현하면서 부를 광범위하게 분배하는 사회를 이야기 한다. 정보화에 대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1일
[사설] 참여 속의 개혁을 주장하는 사회로 가야
정치란, 단순히 ‘경제체제를 무엇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다. 경제체계 중 우리가 사는 세계에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정치의 본질인 것이다. 보수와 진보에 대한 개념은 경제체제로부터 도출된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1일
[사설] 재정 적자가 57조, 심히 걱정스럽다.
혁신 성장을 부르짖던 문 정부는 전 정부에서는 親기업정책을, 현 정부에서는 反기업정책으로 바뀌더니 지금은 無기업 정책으로 가고 있다고 26일 임기가 끝나는 장병규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말했다. 2..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0일
[사설] 조령석개 정책,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
탈원전을 고집한 文정부는 독주 2년 만에 돈도 잃고 사람도 환경도 잃었다. 정부가 태양광 발전소를 만든다며 갈아엎은 산림 면적은 여의도 15배에 달한다고 한다.그런데도 태양광발전은 전체 발전량의 2.2% 원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0일
[사설] 차별과 기회의 불평등은 사회 역량을 약화시킨다
우리는 모두가 동등한 대우를 받으면서 살 수 있는 이상적인 사회란 어떤 것일까? 여러 가지 주장이 가능하겠지만 사회 성원이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보장된 사회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사설]  경북도, 국비확보 적극 확보해야 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국비 확보 전쟁을 치러야 하는 이유는 부족한 재정 탓이 크다. 사회복지비 부담은 늘고 대규모 예산 사업 등 해야 할 일은 많지만 지방 재정은 한계가 있어 정부에 손을 벌릴 수밖에 없다. 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7일
[사설] 고령환자, 현재를 즐길 수 있는 사고의 변화를
우리가 별 생각 없이 보내고 있는 오늘이 모이면, 언젠가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하고, 자연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자신이 더 살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다. 이처럼 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6일
[사설] 새마을운동, 창조경제의 동력으로 삼아야
새마을운동은 60년대 후반 농촌운동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경북을 중심으로 전국 5만여 개의 농촌 부락에 있던 전통적인 대동회, 이· 동장 외에 개발위원회, 부녀회와 청소년회가 결성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5일
[사설] 여론에 의한 독재시도는 안 된다
민주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언론, 사상과 표현의 자유라고 한다. 언론 자유의 역사에서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17세기 영국의 존 밀턴은 “진리와 거짓이 서로 다투게 하라. 어느 누가 자유롭고 개방된 대결에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5일
[사설] 정부부처는 제 역할을 다하고 진실한 정치를
우리나라 보훈처의 탄생은 1961년 군사 원호청이 그 시작이다. 6‧25 상이군인들과 유가족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후 독립운동과 민주화 운동 영역이 더해져 전쟁터에서 몸 바친 호국용사 뿐만 아니라 독..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4일
[사설] 민주화 시대 지도자의 어법과 자질론
언어는 인간을 지배한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언어가 있어야 우리 인간의 사유가 가능하며, 사유가 있고 나서야 비로소 구체적 행동에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언어를 쓰느냐에 따라 세계관과 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4일
[사설] 정치지도자는 자신부터 개혁해야 한다
정치인은 먼저 남을 탓한다. 자신은 옳고 남은 잘못이고, 자신은 깨끗하고 남은 추하고 이런 상황은 전 조국 장관 사건이 말해준다.‘자신은 모든 것이 남의 모범이고 상대방은 모든 것이 잘못이다’라는 생각에 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3일
[사설] 구조화된 타자 배제 의식 변혁해야 한다
칼 마르크스는 자신의 공산주의 이론에서 자본주의 사회는 물적 토대인 하부구조와 이념적 토대인 상부구조로 구성되어 있다고 봤다. 이념적 토대인 상부구조는 정치적 이념과 국가기구, 정부의 형태 등으로 구성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3일
[사설] 보여주기식 일자리 창출은 안 된다
비정규직 근로자가 748만 명을 넘어 1년 전보다 87만 명이 증가해 사상 최대 규모로 늘었다고 통계청이 발표했다.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첫날, 정책 1호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를 외치면서 '비정규직 제로' 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사설] 법은 물처럼 흘러야 한다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가수로 성장한 K-POP 가수, 방탄소년단(BTS)의 노래 가사를 보면 구구절절이 이 시대의 뱁새들의 응어리를 우변하고 있다. "난 뱁새다리/ 넌 황새다리/ 걔넨 말하지/ '내 다린 백만 불짜리'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0일
[사설] 지방의원,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
   지방의원들은 자신이 선출된 지역 주민을 대신해서 지방자치단체장과 공무원의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다. 시·도지사를 견제하는 지방의회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0일
[사설] <詩境의 아침>지 살자고 하는 짓/하종오
밭고랑에서 삐끗해 금 간 다리뼈 겨우 붙으니늙은 어머니는 무릎걸음으로 엉금엉금 마당가로 가참나무 아래서 도토리 주워 껍질 까다가막내아들이 쉬라고 하면 내뱉었다놔둬라이, 뼈에 숭숭 드나드는 바람 달래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30일
[사설] 올바른 소비생활을 하자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어린 시절을 자주 추억하게 된다. 한국처럼 한세대에서 경제 수준과 소비문화가 이렇게 급격히 변한 나라는 세계적으로도 드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초등시절에 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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