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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댓글 조작 사태에 흔들리는 文정부
국정수행 지지율을 등에 업고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문재인 정부가 잇따라 터진 악재에 흔들리고 있다. 김기식 전금융감독원장의 외유성 출장 후원금 논란은 급기야 김 원장의 사의 표명과 문 대통령의 사표 수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사설] 道 우리문화재 환수운동 박차
김병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방 정부로서는 최초로 국외소재 문화재 환수운동을 시작한 것에 커다란 문화적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외소재 문화재 환수에 대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사설] 文정부 말뿐인 해양 참사 대책
우리사회는 여전한 안전 불감증, 나는 괜찮겠지가 지속되고 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가 해양안전 관련법 제도를 대폭 강화했지만 해양사고는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제2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사설] 경북도는 지금, 학교도 마을도 사라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도 내 345개 읍·면·동(출장소 포함) 중 김천시 증산면, 안동시 녹전면, 영주시 평은면, 상주시 화북면, 영덕군 축산면, 울릉군 서면 태하 출장소 등 6개 읍·면·동에 신생아 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사설] 민주당 댓글 조작, 변명말고 수사에 응해야
더불어 민주당 당원 3명이 정부를 비방하는 댓글에 추천수를 조작해 구속된 사건이 일파만파를 낳고 있다. 일부 언론이, 배후에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의 대변인을 지낸 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8일
[사설] 대구·경북은 생활 보릿고개에 기상 보릿고개까지
때는 4월이다. 그러나 대구·경북지역은 때아닌 기상 보릿고개를 겪고 있다. 여름날 같이 덥다가 눈이 오고 얼음이 얼고 태풍격인 강한 바람에 황사까지 덮쳐 농작물 피해는 물론 사람들은 사람대로 힘겨운 봄을 맞..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8일
[사설] 아동학대 엄벌과 아동보호, 현실적 대책 필요
청년실업률이 하늘을 찌르고 있으니 혼인 건수가 줄어 들고 출산률도 따라서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것은 요즘 기성세대들의 반인륜적 작태다. 천신만고 끝에 낳은 아이들조차 학대하기를 예사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7일
[사설] 대구·경북 고용한파 특단 대책 세워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고용동향 중 청년실업률 상황은 심각한 수준이다. 15~29세 청년인구 가운에 놀고 있는 청년비율이 3월 기준 전국적으로 11.6%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일자리 늘린다고 25조 원의 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7일
[사설] 성주사드 기지공사 文정부 의지에 달렸다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성주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기지 안엔 미군 130여명과 한국군 270여명 등 400여명의 한·미 장병이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군은 사드기지 내 숙소를 비롯해 조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사설] 교육부 大入안 확실한 방향 제시해야
최근 교육부는 무용론이 불거질 만큼 정책 난맥상을 보이고 있다. 일언 반구 논의없이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없애 수능을 당장이라도 무력화 할 것 같더니 며칠 뒤에는 딴소리였다. 교육부 차관이 전화로 암암리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사설] 대구·경북 숙원사업 광역철도 드디어 첫 삽
대구권 광역철도는 군위 또는 의성으로 옮겨 갈 대구통합공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대구경북연구원은 현재 대구·경북 주요 도시에서 군위까지는 평균 54.9분, 의성까진 63.3분이 걸린다고 봤다. 하지만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3일
[사설] 김기식 금감원장 스스로 물러남이 옳을 듯
금융감독위원장에 임명된 김기식 원장이 외유성 출장과 인턴비서 논란 등으로 벼랑끝으로 내 몰리고 있다. 이에 두 번에 걸쳐 공식적인 해명을 내놨지만 해명이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김 원장은 사면초가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2일
[사설] 경북이 키운 원전인재, 원전수출 주도할 듯
경북도 동해안 전략산업 김세한 국장은 경북도는 우리나라 가치사슬(Value Chain) 원전수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원전산업의 황금 고리인 원전전문인력 양성사업에 행정과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2일
[사설] 포항시 숙원사업 한층 가속도 붙었다
영일대 북부시장 상인들은 요즘 벅찬 가슴으로 나날을 맞고 있다. 상반기 중 매년 대부료를 내왔던 시장부지가 조만간 자신들의 소유가 되기 때문이다. 50년만에 숙원을 이루게 된 것이다. 영일대 북부시장은 1950..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1일
[사설] 무능장관 교체 늦었지만 당연한 일
교체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장관 0순위는 교육부와 환경부다. 김상곤 교육부장관은 영어수업금지 방침에 이어, 최근 기존의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한 수시선발 확대방침을 뒤집고 정시 확대로 가면서 교육 현장을 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1일
[사설] 경북 한우 전국 최고 이유 있었네
경북도 관계자는 한우의 고장 경북이 맛과 품질 및 한우 농가수와 경쟁력 부문에서 전국 최고의 위치를 내놓지 않고자 모든 행정력을 쏟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의 명품 한우가 그 명멱을 이어가도록 대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0일
[사설] 사회구조 안 바뀌면 흙수저는 만년 흙수저일 뿐
지금 우리 사회는 토지공개념을 도입하고 토지부과를 통한 부의 세습과 편중을 고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혼인과 출산을 결정해야 하는 젊은이들에게 혼인의 순결과 사랑 그리고 자녀 양육으로 인한 생..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0일
[사설] 북핵 해법 韓美 양국 공조 선행돼야
남북 정상회담이 북핵 폐기와 남북 화해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는 미국과의 북핵 로드맵 조율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지난달 26일 열린 북한과 중국이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비핵화 로드맵을 둘러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사설] 道 철저한 기획으로 국비 확보에 성과
경북도는 지난해 11월 포항지진으로 주민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최우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R&D)과제로 포항지진을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기술 정보통신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사설] 인간과 자연의 공존으로 행복 설계한 청송포럼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 추구에 있다. 현대 사회는 인간의 탐욕으로 빚어진, 국가간의 분쟁과 도시 팽창, 환경 파괴,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자연은 파괴되고 삶은 피폐해 졌으며 지방은 소멸 위기를 맞고 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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