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1-09-23 오후 09:59:48 회원가입 기사쓰기 전체기사보기
칼럼
  최종편집 : 2021-09-23 오후 09:59:48
출력 :
[칼럼] <고전탐구>원칙과 정의를 앞세워 개혁을 주창한 정암 조광조(靜庵 趙光祖)
조선조의 개혁사상가인 조광조를 당시 사람들은 광자(狂者) ‘미치광이’ 화태(禍胎)라 하여 화를 낳는 사람이라고 했다. 원칙에 철저하고 지식과 실천을 일치시키려 했던 그는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우고 죽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23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누굴 응원해야 하나
아내가 축구를 무척 좋아한다. 사실은 축구 경기자체보다 포항 스틸러스를 좋아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을 좋아한다. 얼마 전에 TV 중계가 있었던 레바논과의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의 경기 시청으로 그나마 모처럼 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22일
[칼럼] <우당칼럼>잃어버린 역사 그리고 새로운 인생길
약6천년의 밝고 어진 문명(文明)과 찬란했던 역사(歷史)를 잃어버린 나라! 천도(天道)를 중심 삼아 “하늘에 뜻을 마음에 품고 세상을 다스리라”는 생각을 마음에 심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인류의 꿈을 이루기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22일
[칼럼] <데스크칼럼>아프간인보다 못한 대한민국 인권
‘텔레반과 IS에 쫒겨 생명의 위협을 받는 아프칸 난민들에겐 공군 수송기까지 보내 세계 각국의 칭송을 받은 대한민국 정부가 정작 북한에 기한 없이 억압돼 있는 자국민의 생사에는 무관심할 수 있냐’란 워싱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6일
[칼럼] <전준우 칼럼>돈은 삶의 무기가 될 수 있는가?
돈에도 인격이 있다면 최근에 인연을 정리한 경험이 있다. 오랫동안 쌓아온 인연이었으나,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상식이 사라져 버린 사람들만 모인 곳에서 더 이상 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았다. 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5일
[칼럼] <신훈식 칼럼>위인이란 누구를 말함인가
국민학교 6학년 때의 일이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여름방학 숙제로 편지쓰기를 내셨다. 나는 당시 국민학교 교사였던 사촌 형님께 편지를 쓰면서 읽을 책을 사주시면 고맙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형님께서는 32권으로 ..
최영열 기자 : 2021년 09월 15일
[칼럼] <고전탐구>동방의 주자 퇴계 이황 (退溪 李滉)
퇴계 이황은 ‘송나라 주자’처럼 동방성리학의 기반을 세웠다. 그가 살다간 16세기는 조선 지성사(知性史)에서 볼 때, 사림(士林)의 성장기라 할 수 있다. 선비(士)는 성리학을 전공하고, 자신의 이념을 실천하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4일
[칼럼] <우당칼럼>명철(明哲)의 조선시대
세계 정세를 보면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 민주주의가 실종되고 자국의 이익을 위한 투쟁과 약소국에 대한 처절한 맹종을 강요하는 노예적 하급정치로 세상이 상식을 초월한 원칙 없고 편협한 각자위심(各自爲心..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3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영화처럼 지나는 풍경
‘러브레터’, 일본의 ‘이와이 슌지’ 감독의 원작과 각본인 추억의 영화가 있다. 우리에겐 “오갱끼데스까”로 보다 잘 알려진 유명한 영화로 여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는 이 영화 한편으로 전 세계 뭇 남성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2일
[칼럼] <시사안보칼럼>‘5년간 국방비 315조원 투입’, 전력 증강에 신규 대형 사업은 없어(2)
해군은 제6·7전단의 해체로 전단은 4개에서 2개로 줄지만, 제7기동전단을 모체로 기동함대사령부를, 제6전단을 모체로 항공사령부를 각각 창설함으로서 함대 및 기능사령부가 현재 4개에서 6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2일
[칼럼] <노영현 칼럼> 대선에서 公約은 늘 空約인가
요사이 여야 없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여당의 대권주자 이재명 진영의 박주민 이탄희 의원은 물론 여당 대표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또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여권 인사 고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9일
[칼럼] <고전탐구>조선 건국의 혁명가 삼봉 정도전(三峰 鄭道傳)
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는 말마따나, 선비라면 먼저 학자를 떠올리지만, 삼봉(三峰)은 당시 최고 학부인 성균관 강학(박사) 출신의 학자이면서 마음은 유약한 선비가 아닌 강철 같은 의지가 서려 있었다. 한 손엔 붓..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9일
[칼럼] <전준우 칼럼>Resque, 그 아름다운 이름에 대하여
소방관이 되다 학창시절, 친하게 지내던 선배가 있었다. 사실 내 편에서 친해지려고 부던히 노력한 경우였다. 훤칠한 키에 미남형 외모, 굳게 다문 일자형 입술을 가진 그 선배는 또래 남학생이 봐도 상당한 매력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9일
[칼럼] <전준우 칼럼>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자유기업의 상징 아마 책을 즐겨보지 않는 사람이라면, 성공철학 따위는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연봉 10억은 타고난 사람들이나 버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책을 읽어도 무슨 소리인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8일
[칼럼] <건강칼럼>변비는 노화의 신호일까, 병의 신호일까?
변비란 무엇일까? 의사들은 1주일에 2회 이하의 배변, 딱딱한 변, 불완전한 배출감, 항문 폐쇄감, 과도한 힘주기, 그리고 배변을 위한 관장 또는 파내기 등의 처치가 필요한 경우를 포함한 6가지 증상 중 2가지 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7일
[칼럼] <우당칼럼>천하를 담는 큰 그릇의 마음을 가져야
내가 살고 있는 앞산에 검 붉은 백일홍이 만발한 것 같은데, 서서히 화사함을 버리는 빛 바랜 색을 품어대는 것을 보니 여름이 가고 가을이 가까이 온 것을 알 수 있겠다. 칠인정 앞의 노거수들! 약 300년 된 3그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6일
[칼럼] <최병욱 칼럼>공무원연금은 퇴직자의 생명줄
4대 연금을 둘러싼 이야기가 또 한번 온라인 상을 달구고 있다. 기획재정부의 ‘2022년 예산안 및 2021~2025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살펴본 언론들이 일제히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학연금의 적자 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6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양심을 지키는 비용
최근 아파트 단지 내의 음식물 쓰레기처리에 T-머니 카드를 도입하는 곳이 늘고 있다. 교통 카드를 이용하여 개인이 처리한 양(量) 만큼 직접 무게를 달아 음식물 쓰레기의 양을 헤아리는 방법이 그것이다. 누군가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5일
[칼럼] <시사안보칼럼>‘5년간 국방비 315조원 투입’, 전력 증강에 신규 대형 사업은 없어(1)
내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군 구조 개편과 각종 무기 도입·운용 등을 위한 국방비로 총 315조2000억 원이 투입된다. 국방부는 지난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2026 국방중기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5일
[칼럼] <고전탐구>끼니는 굶어도 학문을 좋아했던 공자의 수제자 안연(顔淵)
안연의 이름은 안회(顔回)이고 자(字)는 顔淵이다.(BC 521∼490) 孔子보다 30세 연하이고, 29세 때 머리가 세었으며 32세의 나이로 요절(夭折)하였다. 안연(顔淵)은 언제나 공자(孔子)를 가까이에서 수행한 초기 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5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사회
경제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서비스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천기화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근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