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1-16 오전 12:39: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칼럼
  최종편집 : 2018-11-16 오전 12:39:28
출력 :
[칼럼] <경상데스크 칼럼>포항경제 위기...`70여년 전통` 중앙상가의 몰락과 사라진 밤 문화
포항의 중심 번화가인 중앙상가의 몰락과 불야성을 이뤘던 밤거리가 사라지면서 지역경제의 불황과 침체를 불러오고 이로 인해 늪에 빠진 경기는 좀처럼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포항 도심 한 복판에 자..
이율동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칼럼] <시인의 시선>포항,유럽횡단철도의 출발지 여행시대의 개막
나는 기차를 즐겨 타는 편이다. 정 급할 때는 비행기를 타지만 비행기는 늘 중요한 아침 회의의가 있을 때의 경우다. 그러나 선호도는 늘상 결항 때문에 불안하다. 공항까지 오가는 거리와 대기시간, 좁은 좌석 등으..
이형광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칼럼] <탄탄스님의 역사기행>벼랑끝 외교와 임경업(林慶業) 下
그는 1629년부터 병자호란이 일어나기까지 용양위(龍驤衛) 부호군(副護軍, 종4품), 평양 중군(中軍, 종2품), 검산산성(劒山山城, 현재 평안도 선천) 방어사(防禦使, 종2품), 정주(定州)목사, 청북(淸北, 청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칼럼] <시인의 시선>거짓말 판치는 사회는 경쟁력이 없다.
영국인 변호사 녹스씨가 한국을 방문 경주여행을 하면서 황당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여성 가이드를 구해 다른 관광객들과 함께 하루 관광에 나섰는데 오후 불국사 코스를 앞두고 가이드가 갑자..
이형광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 <건강칼럼>우리아이 마음 속 빨간불 청소년 자해
최근 진료실이나 응급실에서 자해 시도를 한 청소년을 자주 만나게 된다. 커터칼 등의 도구를 사용하여 손목을 긁어 상처를 내는 경우가 가장 흔하지만, 도구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손톱을 날카롭게 뜯..
김영식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 <손바닥 에세이>닮은꼴
거울 속의 여자가 웃고 있다. 얇게 파인 주름이 낯설지 않다. 가르마를 슬쩍 들어보니 정수리 양옆으로 흰머리가 소복하다. 엄마의 모습도 그랬다. 마을 부녀회에서 나들이하거나 결혼식이 있을 때면 읍내에 나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칼럼] <김재광의 이슈 비평>포항 벤처밸리, ‘성공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수년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산타모니카 비치와 베니스 비치를 중심으로 조성된 '실리콘 비치'가 ‘실리콘 밸리’를 능가하면서 새로운 벤처기업의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이 실리콘 비치는 ..
김재광 기자 : 2018년 11월 14일
[칼럼] <재미있는 풍수이야기> 꿩이 명당을 찾는다.
꿩이 명당을 찾는 데는 귀신이다. 풍수에 밝아서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생기가 모인 혈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다. 꿩들이 땅을 파고 배를 비비며 놀거나 털을 뽑아 알을 낳은 장소는 대부분 좋은 자리다. 왜냐하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4일
[칼럼] <탄탄스님의 역사기행>벼랑끝 외교와 임경업(林慶業) 上
속리산 문장대 올라가는 산길목에 필자가 잠시 몇철 머문적이 있는 관음암이 있다. 그 곳으로 부터 백여 발짝 쯤 떨어진 곳에 경업대 가 있으니,이곳에서 조선 최고의 명장 임경업 장군께서 무예를 닦던 곳 이있어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4일
[칼럼] <조영삼기자의 독도이야기>새빨간 거짓말下
기자는 지난 80년대부터 지금까지 독도를 지켜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지난 2001년 서울역, 청량리역 앞에서 텐트까지 치고 우리의 독도 영유권에 심각한 훼손을 초래한 이 협정의 부당성과 파기촉구를 서명운동 등..
조영삼 기자 : 2018년 11월 13일
[칼럼] <김찬곤의 세상 엿보기>인구통계의 중요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통계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통계에 의해 개인은 장래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국가는 근본적인 국가정책을 수립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통계 중에서도 인구통계는 더욱 중요하다. 왜냐하면 ..
이형광 기자 : 2018년 11월 13일
[칼럼] <여산의 경상아침> 책이 갇혀 있으면 미래도 닫혀 있다
주위는 온통 晩秋(만추)의 아름다움으로 넘쳐나고 책읽기 좋은 계절이다. 흔히 가을을 ‘燈火可親之節’(등화가친지절)이라 하여 예로부터 등불을 가까이 하여 책읽기를 권장하여 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만 19세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3일
[칼럼] <김재광의 인생 칼럼 - ‘슈퍼자기경영’>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비법
우리는 어떻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일단 건강이라고 하면 주로 육체적인 면만 우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육체적인 건강은 삶을 사는데 매우 중요하다. 아주 옛날에는 육체에 심각한 손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칼럼] <김흥수 칼럼>뒤늦은 장애인의 날 행사, 진정 장애인이 존중받는 행사가 되었으면…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며, 이날부터 1주간은 장애인 주간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 장애인의 날은 국제연합(UN)의 1981년 ‘세계 장애인의 해’로의 지정과 시행에 영향을 받아 우리나라에도 관련법 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칼럼] <시인의 시선>˝산은 산 물은 물”성철스님의 다비식과 상좌 경허(鏡虛) 이야기
장좌불와(長坐不臥.밤에도 눕지 않고 앉아서 수행)를 오래 한 탓인가. 성철스님은 편안히 누워 입적하지 않고 앉아서 숨을 거두는 좌탈(坐脫)을 택했다. 보통 사람들이 누워 있는 것보다 훨씬 편안해 보였다. 아침 7..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칼럼] <추억 속으로> 구멍가게의 정겨움
어린 시절 우리 부모님은 구멍가게를 했다. 가게가 마을 초입에 자리한 때문인지 우리 가게는 동네 사람들의 쉼터가 되곤 했다. 그때 나는 꽤나 친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친구들이 보기에는 과자도 언제..
이형광 기자 : 2018년 11월 09일
[칼럼] <慶尙鼓> 미세먼지의 역습, 최악의 겨울은 피해야
몇 일전 미세먼지로 시야가 흐려 운전자들이 출근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 특히 매년 연례행사처럼 일상을 짓누르는 중국발 미세먼지가 가을바람을 타고 몰려와 대기질은 최악 수준이다. 문제는 미·중 무역..
이문진 기자 : 2018년 11월 09일
[칼럼] <시인의 시선>‘까치의 경고’를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어떤 사람은 인간의 감각기관 중에서 후각만큼 우리의 기억을 포괄적으로 되살려 놓는 것은 없다고 주장한다. 그레서 나의 생각으로는 시골에서 자란 탓에 어쩌다 두엄냄새를 맡으면, 초가집의 어둠침침한 방들, 천..
이형광 기자 : 2018년 11월 08일
[칼럼] <성호가 보는 세상>누구나 생활풍수 박사가 될 수 있다.
2018년 10월의 마지막 아침. 베스트 웨스턴 포항호텔에서 상생포럼의 수업 종이 울렸다. 이날 강의를 맡아준 교수님은 창원 문성대학교와 경주대학교 교수이며, 풍수지리학 박사인 양삼열 교수님께서 아침인사와 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8일
[칼럼] <건강칼럼>암 사망률 1위 폐암, 조기검진이 필요하다
폐암은 1998년부터 17년째 암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고 조기발견이 어려워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폐암. 때문에 폐암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폐암 조기 진단..
김영식 기자 : 2018년 11월 08일
   [1]  [2] [3] [4] [5] [6] [7] [8] [9] [10]       
인사 결혼 부음  
포토뉴스
 
 
 
사회
경제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권영원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호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