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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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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남송칼럼>김상곤 교육부장관에게 묻는다
교육현장이 여론을 간보는 실험실로 만들 작정인가? 학생과 학부모를 실험대상으로 취급해서도 안 된다. 국실장 회의 몇 번 하고 설익은 정책을 들이밀면 애꿎은 교육현장은 그 때마다 가슴이 내려앉는다. 새 정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2일
[칼럼] <생활에 유익한 풍수정보>풍수란 무엇인가?
풍수지리학이란 하늘과 땅의 자연현상을 연구하여 인간생활의 안녕과 행복을 추구하는데 이바지하는 학문이다. [天·地·人]을 기본바탕으로 하는 자연의 현상을 효율적으로 잘 이용함으로써 먼저 나와 우리가족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9일
[칼럼] 군복무 단축과 필요없는 전쟁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명 피해를 낳은 제2차 세계대전은 역사적 필연이었나? 아니면 피할 수 있는 전쟁이었나? 종전을 앞둔 시점에서 미국 루즈벨트 대통령이 영국 처칠 총리에게 전쟁에 대한 정의를 물었다. 처칠..
노재현 기자 : 2018년 01월 19일
[칼럼] <손바닥 에세이>주름꽃
주름에 핀 꽃을 나는 주름꽃이라 말합니다. 노인대학 봉사를 십 년째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한 시간을 책으로 묶는다면 수백 권의 분량이 되지 않을까요, 그 많은 시간이 어찌 꽃길만이 있었을까요, 가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8일
[칼럼] 베를린올림픽과 평창올림픽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1988년 서울올림픽이 선진국으로 들어서는 관문이었다면, 2002년 월드컵은 전 세계에 우리의 저력과 자신감을 알린 계기였다. 2018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노재현 기자 : 2018년 01월 17일
[칼럼] <경상칼럼>다함께 비상하는 무술년이 되길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한 2018년 무술년(戊戌年의)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2주일이 훌쩍 지났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7년 정유년(丁酉年)은 그야말로 격동의 한해였다. 헌정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임경성 기자 : 2018년 01월 16일
[칼럼] <안상섭 박사의 행복한 학교 만들기>학부모가 원하는 교육감
‘敎育百年之大計(교육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교육감이 가지고 있는 교육철학과 교육정책에 따라 지역의 교육 수준이 현저히 달라질 수 있으며, 교육은 학생과 학부모에게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6일
[칼럼] <남송칼럼>車산업은 우리경제의 버팀목이다
자동차산업이 4차 산업혁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업계가 핵심분야 연구개발과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미래형 자동차 기술개발 및 시장기반 구축, 부품산업 고도화 등에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5일
[칼럼] <산방한담(山房閑談)5>자신을 바로 알고 살자
자신을 바로 알고 살자 현금신변약풍번 現今迅變若風幡 범성동거용사혼 凡聖同居龍巳混 극복현시신정립 克服現時身定立 생전불루사등륜 生前不漏死登崙 변화하는 오늘 날 빠르기가 바람에 일렁이는 번 같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09일
[칼럼] <남송칼럼>지방분권개헌 중요한 것은 우리의 자세다
지방분권시대 성공을 위해 지방정부 권한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장치가 보완되고 기존 지방의회와 언론, 시민단체 등의 역할제고와 시민이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가 다양하게 마련되어야 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08일
[칼럼] <손바닥 에세이>우편물은 현대슈퍼로
우편물은 현대슈퍼로호미곶면 해맞이길에 ‘흑구문학관’이 있다. 영일만과 청보리를 소재로 많은 수필을 남긴 흑구 한세광 선생님을 기리기 위한 곳이다. 평소에 찾는 이가 없는 듯 문학관은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1월 04일
[칼럼] 독도 용궁
독도바다 깊은 곳에는 수천 종의 물고기 부족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용궁(龍宮)이 있습니다. 커다란 혹돔이 곰방대를 물고 나무 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볼락 가족들이 오손도손 장터 구경도 다니며 물레방아 도는 ..
조영삼 기자 : 2018년 01월 03일
[칼럼] <산방한담(山房閑談)4> 새로운 시작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위해 과시부재래기망 過時不再來其忘 매인설한심토향 梅忍雪寒甚吐香 행불행유분일념 幸不幸唯分一念 부용니중여주방 芙蓉泥中如珠芳 지난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그만 잊게 설한을 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칼럼] <남송칼럼>분통 터지는 외교 더 이상 없어야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국빈방문 과정에서 혼합외교니 굴욕외교니 하며 의전예우에 대한 설들이 일파만파다. 어쨌거나 중국에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평소 우리 내면의 사대의식을 버리고 당당해야 할 것이다. 중국은 ..
임경성 기자 : 2017년 12월 26일
[칼럼] <안상섭 박사의 행복한 학교 만들기>행복한 학교의 독서와 인성교육
대한민국 독서 교육을 선도하는 경북교육을 희망합니다. 새로운 시대 교육의 핵심인 창의력과 생각의 폭을 넓히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독서교육은 제일 중요합니다. 독서 새마을 운동을 주창한 필자로서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2일
[칼럼] <손바닥 에세이>모정의 탑
물길 따라 걷는다. 강가 너럭바위에 듬성듬성 누군가가 나지막이 돌을 쌓아놓았다. 탑 하나, 탑 둘, 탑 셋, 헤아리며 깊숙한 곳에 들자, 길섶에 키만 한 탑들이 늘어섰다. 한 어머니가 평생 쌓은 탑이다. 간절함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1일
[칼럼] <경상칼럼>무술년 새해를 맞으며
한 해의 끝자락이다. 우리는 지금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을 마무리하고 2018년 무술년의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한 시간들로 분주하다. 2017년 한 해는 누군가에게는 고통과 아픔의 시간이었다면 또 다른 누군가..
임경성 기자 : 2017년 12월 19일
[칼럼] <남송칼럼> 文정부의 탕평과 균형 무시한 경찰인사
지난 7월 26일 있었던 문재인 정부의 첫 경찰고위직 인사에 이어 또 다시 경찰 내 대구경북 인사홀대가 노골적으로 재현됐다. 그 당시 경찰고위직 인사에서 광주, 제주, 경기, 경남출신 4명이 승진자로 이름을 올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8일
[칼럼] <모성은의 지역창생7>- 도시재건 특별법이 필요하다.
지진의 상흔은 너무나 컸다. 건축물을 떠받치는 내력 기둥들이 골병들어 어느 곳이 무너질지 알 수 없다. 전진의 응력으로 언제 다시 더 큰 지진이 발생할지도 모른다. 국민이 부담해야 할 물질적 정신적 피해는 측..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칼럼] <산방한담(山房閑談)3> 마음에 분별없어라(心無分別)
마음에 분별없어라(心無分別) 풍래무체거림훤 風來無体去林喧 운수풍유우멸흔 雲隨風遊雷滅痕 피차무분단경식 彼此無分斷境識 첨신관재문수문 瞻身觀在聞殊門 바람은 형체 없이 왔다가 숲을 흔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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