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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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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휘태 칼럼> 의료폐기물 소각장 해법(解法)
안동, 예천, 괴산, 의령, 완주 등 전국 18개 농촌지역에 전쟁이 터졌다. 어느 날 갑자기 고요한 동네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온다는 청천벽력에 무고한 주민들이 정신을 잃고 쓰러질 만큼 난리가 난 것이다. 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7일
[칼럼] <노영현 칼럼>측은지심(惻隱之心)을 가진 대통령이 지금은 그리울 뿐
지난 5일 밤 경기 평택시 청북읍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3명이 안타깝게 순직했다. 이형석(50세)소방위는 자녀 2명을 둔 가장이고, 박수동(31세)소방교는 결혼 3개월 앞둔 예비신랑이며,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6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보라매의 꿈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달리는 우리 힘을 믿어라. 가슴 속 끓는 피를 저 하늘에 뿌린다.” 공군가에 나오는 구절이다. 우리의 영공을 지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힘. 공군의 상징 보라매. 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6일
[칼럼] <시사안보칼럼> ‘美, 미사일 제재 다음날’, 北 ‘미사일 발사로 응수’
북한이 14일 철도기동 미사일연대의 사격 훈련을 통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열차에서 쏘아 올렸는데, 북한이 철도에서 미사일을 쏜 건 지난해 9월 이후 두 번째이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6일
[칼럼] <노영현 칼럼> 멸공(滅共) 하자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해 발트3국중 하나인 리투아니아의 선박이 리투아니아산 럼주 2만400병을 실은 배가 중국의 통관 거부로 해상을 떠돌고 있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2일
[칼럼] <우당칼럼>도인(道人)들이 그린 반본환원(反本還原)의 새시대
어느 날 한 도인들에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천명(天命)이 내려진다. 그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지극히 당연한 진리라 생각한 생노병사! 어쩔 수 없는 하늘에 뜻이라고 생각해온 사람들의 사고를 뒤집어 놓은 인생은 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1일
[칼럼] <최병욱 칼럼>간절히 바라라, 언젠가는 이뤄지리라
인간은 대체로 나약하다. 내 힘으로 무언가를 결정할 수 없을 때 맹목적으로 신을 찾는 경향이 있다. 흔히 어촌지역에서 토속적인 지켜야 하는 미신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0일
[칼럼] <경상데스크> 윤석열, 곤경에 처한 한반도를 구할 구세주가 되려면
남북한 모두가 동일하게 청년문제로 곤경에 처했다. 북한은 젊은 최고 지도자로 인해 굶주림과 가난의 고통을 겪고 있으며, 남한은 정권교체 지수가 절반이 넘으나 20~30대 표를 갖고 있다고 스스로 주장하는 한 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0일
[칼럼] <한은경 칼럼>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겠다
자녀들로부터 “저는 우리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합니다”라는 말을 듣는 아버지야말로 가장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산 남자입니다. 자녀들에게 존경을 받으려면 존경받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0일
[칼럼] <시사안보칼럼]‘선제적 제재 완화와 한미연합훈련 축소’, 안보 실패로 가는 길
북한 김정은 정권의 변치 않는 목표가 ‘제재 완화, 핵보유, 한미 동맹 분열, 한반도 지배’에 있다. 즉 핵을 보유한 채 대북제재 완화를 획득하여, 한미동맹의 분열을 초래케 하고, 나아가 한반도를 지배하겠다는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9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몬테카를로의 오류
옛날 조선시대의 어느 마을에 욕심이 많은 지주가 젊은 청년에게 일을 부려먹고 삯을 주지 않았다. 어느 날, 씩씩하게 생긴 청년이 품을 팔러왔는데, 역시 탐욕스런 지주는 얼마의 품삯을 원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9일
[칼럼] <전준우 칼럼>아낌없이 베푸는 친절
4년제 지방대학 졸업. 내 학벌의 전부다.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 TBWA 코리아 대표는 그의 저서에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학벌이라는 것이 세탁된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어떤 면에서 봤을 때 그런 것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6일
[칼럼] <한은경 칼럼>아이를 독립시키는 사명을 완수하겠다
인간의 삶은 누군가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과 질이 결정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만남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떠남입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5일
[칼럼] <우당칼럼>새해 성군(聖君)의 출현을 기다리며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라보니 무지막지(無知莫知)란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작금의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것은 절망과 비애와 무 비전에 소망 없는 비정한 삶의 세상을 안겨준 현실이라 한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5일
[칼럼] <한은경 칼럼> '좋은 습관을 물려주겠다'
"성공의 힘은, 작지만 강력한 습관에서 나온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이 언어를 낳고, 언어가 행동을 만들어 내며, 행동이 모여 습관이 되고, 습관이 오래되면 성품이 되고, 그 성품이 결국 인생을 결정짓는다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5일
[칼럼] [고전탐구] 맹자(孟子) (BC372∼289) 의 생애와 사상
이름은 가(軻), 자(字)는 子輿, 출생지는 산동성 추현(山東省 鄒縣)이다. 공자의 고향 곡부(曲部) 가까이에서 성장하였으므로 공자(孔子)의 손자(孫子) 공급(孔伋)에게서 수학하였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4일
[칼럼] <한은경 칼럼>아내의 기도가 남편을 바로 세웁니다
“몇 년 동안 남편을 위해 기도했는데 왜 하나님은 내 기도를 안 들어주실까요?”라며 안타까워하는 자매들을 보면서 우리 부부의 문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혼한 지 5년쯤 되었을 때 “여자가 센스가 없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3일
[칼럼] <고전탐구>논어(論語)
동양의 성자(聖者), 유학의 스승, 당대 최고의 학자, 정치가, 사상가로서 공자는 기원전 551년 11월에 노(魯)나라 평창읍에서 태어났다. 공자는 일생을 살면서 3천 제자를 두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3일
[칼럼] <시사안보칼럼> ‘미·중 압력’, 이중적 접근이 필요하다
지난 2020년부터 미국과 중공이 충돌하고 있다. 과거 냉전시대 때는 미·소의 갈등은 주로 군사안보 등이었다. 그러나 지금 미·중 관계는 군사정치·경제·문화에 걸쳐 전방위적인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2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설중대춘(雪中待春)
구당서 즉, 중국 당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정사(正史)에 <묘서동처>라는 사자성어가 등장했다. 어느 지방의 병졸이 집에서 고양이와 쥐가 함께 지내는 것을 보고 상서롭게 여겨 그 쥐와 고양이를 임금에게 바쳤다. 중..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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