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2-09-25 06:49:55 회원가입 기사쓰기 전체기사보기
칼럼
  최종편집 : 2022-09-25 오후 09:14:12
출력 :
[칼럼] <역사의 현장> 청도 운문사와 가슬갑사지를 찾아서(4)
그러나 일연은 단군을 우리 역사에 내세움으로써 우리 역사의 출발점을 중국과 같은 연대로 끌어올린 것이다. 이 같은 일연의 자주적 사관은 고려를 지배하고 있던 종주국 몽고에 대한 저항의식의 표현이라 할 것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2일
[칼럼] <전준우 칼럼>고전 탐구생활이 나에게 주는 것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달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인문고전 탐구 모임이 있다. 매주 정해진 요일 새벽 6시부터 1시간 반 동안 일정 분량의 고전을 읽고 발표하며 의견을 나누는 모임인데, 생각 외로 흥미로운 경..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2일
[칼럼] <역사의 현장> 청도 운문사와 가슬갑사지를 찾아서(3)
왕명에 의하여 운문사에 주석했던 일연은 속성이 김씨이며 이름은 견명이었다. 고려 최씨 무신정권시대인 희종 2년(1206)에 경주부 장산군(오늘날의 경산)에서 태어나 충열왕 15년(1289)에 입적한 고승이다. 9세에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1일
[칼럼] <역사의 현장> 청도 운문사와 가슬갑사지를 찾아서(2)
운문사는 1400여 년의 세월을 지내오는 동안 숱한 파란을 겼었다. 그래서인지 많은 유물들이 훼손되거나 멸실되었다. 농민항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운문사에 세워져 있었다는 신도비, 고승행적비, 위답노비비, 중창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0일
[칼럼] <우당칼럼> 미물들의 사랑만도 못한 인간의 패악질
참으로 우울하고 혼돈스러운 뉴스에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인간의 부패가 막장길이다. 부패한 인간을 떠나가신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것을 한탄하고 탄식하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었음을 본다. 인간의 죄 중에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9일
[칼럼] <역사의 현장> 청도 운문사와 가슬갑사지를 찾아서(1)
이번의 역사기행은 일연선사가 주지로 있으면서 삼국유사를 집필했던 청도 운문사와 신라 화랑에게 ‘세속5계’를 전수했던 원광법사의 주석지 가슬갑사 유적지를 돌아보았다. 운문사 창건의 역사를 살펴보면, 신라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8일
[칼럼] <노영현 칼럼>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의 중요성
요사이 우리나라 政局을 보면 정권은 바뀌었지만 모든 시스템은 문재인 정권 그대로인체 대통령과 법무장관만 바뀌어진 듯한 느낌이든다. 이는 이준석의 끊임없는 윤 대통령의 저격과 그를 추종하는 이핵관들의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8일
[칼럼] <시사안보칼럼>‘2022년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試案)의 문제점’
2025년부터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배우게 될 ‘2022년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試案(시안)’에서 ‘남침’과 ‘자유민주주의’, ‘3.1. 독립운동’과 ‘유관순열사’가 빠지고,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8일
[칼럼] <김휘태 칼럼> 도 넘은 수질안전 불감증
극한적인 녹조가 태풍에 완화됐다고 또 안이하게 넘어간다면, 머지않아 회복할 수 없는 인명피해를 당할 수 있다고 판단해야 한다. 외국이지만 집채만 한 코끼리가 우물의 녹조 신경독으로 350마리나 떼죽음을 당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5일
[칼럼] <경상데스크>“이준석 마이 해묵었다. 고마해라”
이준석이 국민의힘 당대표로 선출된 다음 날 중앙지·지방지 구분할 것 없이 모든 신문 1면 톱기사는 ‘청년 정치인의 제1당 야당 당대표 선출’로 채워졌다. 지방지에서는 당연히 주요 이슈가 될 수 없는 내용이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4일
[칼럼] <전준우 칼럼>반응방식을 선택하는 기술
30대 시절을 되돌아 생각해보면, 어려움과 실패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잘못된 선택으로 어려움을 당한 시간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잘못된 선택을 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3일
[칼럼] <우당칼럼>나무의 비움과 사람의 소유욕(所有慾)
인간은 고작 120년 살지만, 저 켈리포니아 백산(白山) 수목한계선인 3000m에 자생하고 있는 브리스톨콘 파인은 무려 5천년을 넘게 생명나무로 살고 있다. 120년의 하늘이 정한 수명과 영생하는 나무 이것이 생명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2일
[칼럼] <기자수첩>정치권 추석 민심 귀 기울여 ‘난국극복’에 올인해야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가 모두 끝났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이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12일
[칼럼] <기자수첩> 제2회 월방산 봉천사 개미취 축제…야생꽃내음 만끽해요
문경시 호계면 월방산 봉천사에서 추석 이튿날인 9월 11일~10월 3일까지 올해 두번째 ‘개미취 야생화축제’가 열린다. 지난해 이맘때 열린 제1회 축제 때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교통에 대혼잡을 이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7일
[칼럼] <기자수첩>주차장 탓만 할 게 아니라 시민들 양심이 문제다
안동시는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옥동주차장 증축은 물론 중앙신시장 주차장과 웅부공원 앞 대형 주차장을 건설 중이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이 서부시장의 주차장과 증축한 옥동주차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6일
[칼럼] <김휘태 칼럼> 안동댐 두 얼굴의 진실
최근 5년간 환경부, 수자원공사, 대구시 등에서 안동댐의 퇴적토중금속오염은 나쁨 수준이지만, 정체된 수질은 양호하다고 밝혔다. 지난해는 쇠제비갈매기가 안동호에서 10년째 활기차게 서식하는 특집방송이 감동적..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6일
[칼럼] <우당칼럼>민심(民心)속에 숨겨진 천손문화(天孫文化)
장편소설 대지(大地)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미국의 펄벅 여사가 1960년대 경주의 어느 한 마을을 방문 중 해질 무렵 지게에 볏단을 진 채 소달구지를 끌고 가던 농부를 만났다. 펄벅은 “소달구지 위에 짐을 싣고 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5일
[칼럼] <기자수첩>상주시 공무원 폭언·폭행 근절돼야...제도적 안전장치 시급
우리나라 일선 공무원들이 민원인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일이 자주 발생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최근 상주시에 따르면 ㅇㅇ면의 A 면장이 폭우피해 조사 현장에서 농민에게 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4일
[칼럼] <시사안보칼럼>중공은 ‘사드 3불1한’ 요구 대신 ‘북한 비핵화’를 설득해야
최근 우리 대한민국에 중공의 거듭된 ‘사드 3불1한’ 요구는 語不成說(어불성설)이다. 대신 중공은 ‘북한 비핵화’를 설득해야 한다. 중공은 주권 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이 북한으로부터 핵공격 방어에 대해 관..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4일
[칼럼] <전준우칼럼>분별력으로 말미암은 지혜
사무실에서 사용할 파티션이 필요해서 알아보기 위해 가구매장에 전화를 걸었다. "사무실에서 쓸 파티션이 있나요?" "네, 높이가 120cm, 150cm가 있습니다." "120cm는 좀 낮은 것 같고, 150cm로 6장 부탁드려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1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사회
경제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전화번호/약도 온라인광고가격표 인터넷 광고 문의 제휴문의 서비스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매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42693 / 주소: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 발행인/편집인 : 천기화
mail: gsm333@hanmail.net / Tel: 054-253-7744 / Fax : 054-231-77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근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