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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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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교육단상> 항상 검은 넥타이를 하는 이유가?
나는 검은 넥타이를 1,172일째 매고 있다. 이런 모습을 본 어떤 이는 “왜 항상 검은 넥타이를 하고 있느냐?”고 묻는다. 그러면, 교육과 법치가 사망했음에도 아무도 슬퍼하거나 초상 치르지 않기에 내가 대신해서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칼럼] <편집국에서>국회의원의 특권
우리나라 국회의 역사에서 종종 비리 혐의로 구속 중인 국회의원이 국회의 석방 요구 결의(헌법 44조 2항)에 따라 석방되는 경우가 벌어지곤 했다. 국가의 기본법인 헌법의 규정과 국회법에 따른 정당한 절차를 거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에펠탑의 승강기(Elevator)
2010년 프랑스 파리를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한 적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에펠탑 앞에서 줄을 서고 있었는데 에펠탑 전망대를 올라가려는 행렬이었습니다. 한 방향으로 한꺼번에 타고 올라가면 도착 후 모두 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7일
[칼럼] <우당칼럼>참다운 회자정리(會者定離)
이별 이란 많은 고통이 있기에 모든 이들에게는 싫은 것이다.시작이 끝을 향하는 점 이라면 진짜 그 끝은 시작을 종결 짓는 마무리 바로 상봉 이다 해서 세상에서는 이를 회자정리 즉 헤어지면 만나는 것이 필연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7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월드시리즈로 가는 KBO
전혀 기대하지도 않고 생각도 하지 않던 일이 2020년을 시작하며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충격과 좌절, 절망을 초래한 코로나 19로 인해 힘겨움 속에서도 뜻밖의 일도 생기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최근 가장 뜨..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칼럼] [종교칼럼]어느 길에 서 있는가?
우리 앞에는 언제나 두 길이 놓여 있다. 하나는 죽음과 고통의 길이요, 하나는 생명의 길이다. 누구나 두 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고, 그 길을 걷는다. 우리는 어느 길을 선택해서 어느 길에 서 있을까? 그리고 어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칼럼] <책과 인생>인간의 가치를 내적인 곳에서 찾다
몇 년 전에 시립예술단에서 공연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맥베드' '리어왕' '오셀로' 연극을 관람한 적이 있었다. 그 때 공연하지 않았던 작품이 '햄릿'이었다. 학창시절 셰익스피어의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칼럼] <경상칼럼>변해서 아니 되는 가치를 지키는 것
보수와 진보 또는 본질과 혁신은 교육 철학의 오랜 논쟁점이다. 시대의 보편적 가치로 인정되어 오던 전통, 사상, 체제, 정책, 원칙 등에 반박하며 그 틀 자체를 허물고 새로운 가치의 창조를 주장하는 교육 철학 사..
최영열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감사의 미학(美學)
내가 사는 포항은 바다가 아름답고 푸른 소나무 숲과 해안이 예쁘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동해의 바다가 주는 청량감과 깊은 고요함, 그리고 푸른 파도와 바위와 부딪쳐 생기는 하얀 포말이 무척 상쾌합니다. 그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0일
[칼럼] <우당칼럼> 인간(人間)의 업보 생노병사(生老病死)(1)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면 수없이 많은 별들이 눈에 들어온다. 저 많은 별들 중에 오직 유일하게 생명체가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곳은 내가 딛고 서있는 이곳 지구별 하나, 생명이 존재하는 곳이기에 유일하게 생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0일
[칼럼] <건강칼럼>건강한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10)
이번 회부터는 지금까지 고찰해 온 인체의 각 기능적 장기의 실제적인 관리방법, 이를 통해 최초에 말씀드린 건강이란 것에 대한 어떻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대한 현실적인 해답을 찾아보..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9일
[칼럼] <우당칼럼>우물안 개구리(井中之蛙)의 삶을 보자!
황하(黃河)의 신(神)이 있었고, 북해(北海)의 신이 있었다. 하백을 황하의 신이라 불렀고, 북해약을 북해의 신이라 했다. 하백은 늘 생각하기를 "황하 만큼 큰 곳은 없어" 하고 지냈었는데 어느 날 끝없이 펼쳐진 바..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9일
[칼럼] [경상칼럼] 산불혁명의 산꼭대기 수리시설
들에 수리시설로 가뭄을 막아내듯이, 산위에도 수리시설로 산불을 막아내자. 천수답으로 농사를 짓던 옛날에는 가뭄이 들면 하늘을 원망하며 때를 굶어야 했지만, 저수나 양수로 수리시설이 완비된 오늘날에는 제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칼럼] <우당칼럼>5월에 생각나는 큰 물그릇 어머니
아침 마다 문안 인사를 전화로 해야만 하는 필자로서는 어느덧 5월이 힌참 지나 무엇에 쫒기는가 싶게 눈 뜨자 마자 엄마 라는 전화번호를 눌렀다. 한참 후에 들리는 소리 “큰 아들인가?” 아! 아직은 정정하시구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7일
[칼럼] <시사안보칼럼>‘김정은 재등장’, 건재함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김정은이 20일간의 잠행을 깨고 나타난 지 열흘이 넘었지만, 북한의 불안정성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활발하다. 김정은의 재등장을 ‘건재’를 확인한 계기가 아니라, 1인 체제의 불안정성을 막기 위해 매번 ‘건재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7일
[칼럼] <정상태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진지 드셨습니까?
대한민국에서 1955년부터 1963년까지 9년에 걸쳐 태어난 사람들을 베이비붐 세대(Baby Boomer)라고 합니다. 1955년 한국전쟁 이후 출산율이 급증하고 1963년 산아제한 정책으로 출산율이 크게 둔화하기까지 대한민국..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칼럼] 편집국에서사회 원로와 민주주의
스승과 제자, 이 말처럼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도 드물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지식을 먼저 닦고 거친 스승의 식견은 그 자체로 제자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제자로서는 스승의 혜안이 삶의 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칼럼] <경상칼럼>플라톤의 이데아(Idea) 그리고 윤회(輪廻)
영국의 철학자 화이트헤드는 “ 서양의 2,000년 철학은 모두 플라톤의 각주에 불과하다”라고 했습니다. 시인 애머슨은 “철학은 플라톤이고 플라톤은 철학이다”라고 평가 했습니다. 철학의 세계에서 플라톤 철학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칼럼] <경상데스크>중소벤처기업부, 정부 지원금 줄줄 새는데 뭐하나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17년 7월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정부지원을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중심 경제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따라 중소기업청에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칼럼] <경상칼럼>북한의 급변 상황에 대비할 때
한국에서 총선을 치른 지난 4월 15일은 김일성의 생일이며, 북한 최대의 명절, 태양절로 이틀간 국가공휴일이다. 이 날 김일성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행사에 손자 김정은이 참석하지 않은 매우 비정..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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