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백한철기자]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민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상설 기획 공연인 브런치 콘서트를 진행한다. 5월의 브런치 콘서트 ‘차이콥스키 국제음악콩쿠르 코리안 위너 콘서트’가 8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진행된다.차이콥스키 국제음악콩쿠르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로, 성악,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등의 분야가 있으며 4년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의 연주자는 2023 차이콥스키 국제음악콩쿠르 수상자 중 첼로 1위 이영은, 성악 베이스 2위 정인호, 피아노 4위 예수아 3명으로 세계적으로 권위를 가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세계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이다.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예수아, 베이스 정인호, 첼리스트 이영은의 순서로 각각 차이콥스키의 감성적인 왈츠, 돈 후안의 세레나데 등 분야에 맞는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에는 베이스 정인호가 한국 가곡을 노래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브런치 콘서트 ‘차이콥스키 국제음악콩쿠르 코리안 위너 콘서트’는 전석 2만원으로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제보하기
[메일] jebo@ksmnews.co.kr
[전화] 070-7198-8884
[카카오톡] 경상매일신문 채널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경상매일방송 채널을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