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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 우리는“테러”로부터 안전한 가?
얼마후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 많은 인파로 북적일 것이고, 온 가족이 모여 이모저모 여러 이야기 보따리를 펼쳐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이다. 하지만 '테러'는 언제 어디서나 우..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8일
[기고] 제대군인, 해외 취업에 도전하다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가 있었다. 고용지표가 악화되면서 일자리 문제 해소가 정부 최대 과제로 떠올랐고 지역이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라는 내용을 담은 일자리 선언을 채택하였다..
김영식 기자 : 2018년 09월 07일
[기고] 플라스틱 홍수로 지구는 신음하고 있다.
온 지구가 극심한 가뭄, 폭염과 휘몰아치는 태풍과 폭우로 아우성이다. 이 같은 대형 자연재해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도외시한 무절제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그저 많은 것을 차지하면서 편리하게만 살려고 하..
박종수 기자 : 2018년 09월 03일
[기고] 군복의 당신, 명하노니 도전하라!
충성!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그러나 갈 곳이 없습니다. 백설이 난무하는 설국, 뼈 속까지 파고드는 한기 가득한 몸뚱어리를 바람은 그렇게 쓸어주고 햇살은 어루만져주고 그렇게 서로를 보듬으며 자연의 희망이 자라..
김영식 기자 : 2018년 08월 31일
[기고] 금연이 기본인 사회, 더 건강해집니다.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고 마는 지긋지긋한 ‘금연’최근 사회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면서 ‘흡연족’은 연일 폭염 날씨에 바깥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도 서러운데 비흡연자들의 싸늘한 눈초리까지 감당해야..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9일
[기고] 모르면 손해 보는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중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의무화,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규정 신설 등은 금년 3월 27자로 개정· 공포되어 6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친 다음 9월 28자 본격적으로 시행 예정이다. 모르면 손해 보는..
박종수 기자 : 2018년 08월 27일
[기고] 간호사가 24시간 돌보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였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메르스가 2015.5.20일 처음 발병하여 그 해 7.28일 잠정 종식선언을 할 때까지 확진자가 186명, 격리 해제자가 16,693명, 확진자 중 사망자가 36명에 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기고] 나라에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기억하는 방법
요즘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창업 바람이 불고 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많은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스타트업 기업이 성장하기 위..
김영식 기자 : 2018년 08월 20일
[기고] ‘소득중심’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첫 단계에 오르다
2018년 7월 건강보험의 획기적 도약을 위한 시작점이 되는 첫 단계에 올랐다. 지난 달 25일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 이후 첫 고지서가 발부되고 첫 납부마감일인 8월 10일이 지났다. 고지서 발행 이후 보험료부과..
이태헌 기자 : 2018년 08월 17일
[기고] 지속되는 폭염, 계곡 등 피서시 안전사고 주의보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요즘, 이맘때가 되면 대부분의 시민들이 산으로 , 바다로, 계곡등지로 피서를 떠난다. 휴가인구의 증가에 따라 피서지에서의 사건사고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여름 계곡 및..
박동수 기자 : 2018년 08월 17일
[기고] 독립유공자에 대한 작은 관심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는 구한 말 세계 열강들이 팽창하던 시대에 근대화에 늦어 일본에게 국권을 침탈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나라없는 서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조선의 땅은 자원 수탈로 황폐화가 되었고 수많은 우리의 ..
김영식 기자 : 2018년 08월 13일
[기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올해는 유난히 더위가 빨리 찾아와서 폭염경보가 내릴 정도로 급격하게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여름철 휴가로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럴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안전사고..
조봉현 기자 : 2018년 08월 10일
[기고] 폭염과 열대야 여름휴가철 졸음운전 경계령!
기상 관측 사상 최악의 폭염과 밤에도 잠을 못 이루는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계곡과 바다로 떠나는 휴가철이다. 여름철 졸음운전으로 해마다 고속도로에서의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각별한 주..
박종수 기자 : 2018년 08월 08일
[기고] 소음(騷音)기준 준수로 모두를 생각하는 집회시위 문화 조성! 
올 여름은 나날이 기록적인 폭염의 지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매주 평일·주말 전국 곳곳에서 집회시위를 개최한다. 집회현장을 목격하거나, 참관해 보았다면 집회 소음문제도 비단 간과할 문제가 아님..
김세열 기자 : 2018년 08월 06일
[기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
전국 곳곳에서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과거의 단순한 물놀이 문화에서 벗어나 수상스키, 레프팅 등 그 형태가 매우 다양해지고 ..
김세열 기자 : 2018년 08월 03일
[기고] 다투지 않는 덕을 길러라
사건의 발단은 언제나 상대방을 평가하는 언어로부터 시작된다. 현장에서 느끼는 바는 서로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상대방을 가리켜 ‘저 사람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한다. 그 시비는 말다툼이다. 이는 공감하는 ..
김세열 기자 : 2018년 07월 27일
[기고] 피서지의 안전지킴이 <시민수상구조대>
어김없이 올해도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기간이 겹치면서 연인, 가족, 동료, 친구들과 어디로 갈까? 무엇을 할까? 나름 고민들이 많을 것이다. 일상에서의 탈출, 복잡한 도심에서 ..
주철우 기자 : 2018년 07월 26일
[기고] 보훈가족의 마음을 치료해 드리는 ‘심리재활서비스’
얼마전의 일이다. 특별한 용건도 없이 보훈청을 방문하여 계속 원망의 말을 쏟아내는 어르신이 계셨다. 창구 직원들이 어르신의 민원을 해결해 드리고자 노력하였으나 애초에 특별한 용무가 없으셨던 어르신의 노기..
김영식 기자 : 2018년 07월 24일
[기고] 안전에 실패하지 않은 관리자가 되자
대형 인재(人災)사고 분석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로 통하는 찰스 페로(Charles Perrow, 美 예일대 사회학 명예교수)는 “화재사고는 대개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는 최고 관리자에게..
조봉현 기자 : 2018년 07월 23일
[기고]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 시민수상구조대와 함께
2018년 ‘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이 장마전선과 겹쳐 많은 피해를 남기고 지나간 후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 연일 계속 되는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이와 더불어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우리지역 하..
성낙성 기자 : 2018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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