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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 시민수상구조대와 함께
2018년 ‘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이 장마전선과 겹쳐 많은 피해를 남기고 지나간 후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 연일 계속 되는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이와 더불어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우리지역 하..
성낙성 기자 : 2018년 07월 20일
[기고] 가스안전, 즐겁고 건강한 여름휴가의 첫걸음
푹푹 찌는 한여름 무더위,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산과 바다 등으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자칫 들뜬 맘에 한두 가지 놓치기 일쑤다. 하지만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놓쳐선 안 될 것이 있다. 바로 가..
박동수 기자 : 2018년 07월 19일
[기고] 유엔군참전의 날, 참전 용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바친다
지금부터 67년 전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 아무런 준비가 없던 대한민국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지만 유엔군의 참전으로 어려운 위기를 넘기고 1953년 7월 27일 휴전협..
김영식 기자 : 2018년 07월 19일
[기고] “여름철 말벌 쏘임 주의하세요”
최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벌 개체 수의 증가로 벌집제거 119신고가 늘어나고 있고 또한 벌쏘임 사고가 잇따라 주의를 당부 하고자 한다. 경상북도는 지역특성상 전원주택 및 농촌지역 주택가가 대부분을 차지하..
윤성원 기자 : 2018년 07월 17일
[기고] 소방관의 청렴과 덕목
고사성어에 모야무지(某也無知)라는 말이 있다. ‘어두운 밤이어서 아무도 알지 못한다.’라는 뜻으로, ‘후한서’의 ‘양진열전’서 유래하였다. 중국 후한의 ‘양진’은 형주 자사 에서 동래 태수의 벼슬에 올랐는..
주철우 기자 : 2018년 07월 06일
[기고] 우수 인력 선순환을 위한 제대군인지원센터 확대
올 4월 27일부터 한반도의 상황이 평화를 향하여 희망적으로 변하고 있지만, 국민의 주권, 국익, 안전보장을 위하여 군대는 필수불가결한 조직이며 제대군인 배출과 그들의 사회로의 복귀는 필연적이다. 군에서 오..
김영식 기자 : 2018년 07월 04일
[기고] 빗길 안전운전! 꼭 지켜주세요
최근 장마와 태풍으로 전국은 물난리와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안타까운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빗길 운전의 위험성은 앞 유리창에 김이 서리거나 물기가 있어서 시야를 방해하고, 시계(視界)는 창닦개의 작..
박동수 기자 : 2018년 07월 03일
[기고] 데이트폭력, 사랑의 가면을 쓴 범죄입니다
몰카 범죄, 데이트폭력 등은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범죄다. 데이트폭력은 2014년에 6,675건이 발생하여 2017년 10,303건으로 증가했다. 매년 1,000여 건씩 증가했다. 이제 해결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
김세열 기자 : 2018년 07월 02일
[기고] 장마의 시작, 풍수해 사전준비로 피해 최소화 하자
올해 장마의 시작은 빠르다. 지난 19일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으로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기상청에서 올 여름 장마는 넓은 지역에 걸쳐 고르게 퍼붓기보단 국지성호우로 좁은 지역에 많은 양이 쏟아 질 거..
성낙성 기자 : 2018년 06월 28일
[기고] ‘말벌’ 주의할 시기가 왔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 되면 매년 소방관을 괴롭히는 일들 중 하나가 벌집제거 출동이다. 말벌은 8~9월에 번식기로 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인데 벌의 크기도 커지고 독성 또한 가장 강해진다. 최근에는 농촌과 도..
주철우 기자 : 2018년 06월 25일
[기고] “소방차 길터주기,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우리나라는 소방차가 출동 시 앞차나 옆차의 양보가 없어서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해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다. 시끄러운 사이렌소리, 경적소리, 확성기를 통한 차량유도 방송에도 소방차 앞에 줄줄이 선 차량들은..
김은규 기자 : 2018년 06월 21일
[기고] 내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모! 안전띠!
이기적인 인간들의 무차별 환경오염 탓에 지구별은 몸살을 앓고 온난화 이상기온으로 성큼성큼 빨리 찾아온 여름 아침나절, 교통약자인 어린이보호구역 근무를 하다보면 이륜, 사륜 오토바이 안전모를 핸들에 걸고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기고] 농번기 빈집털이 이렇게 예방 하세요
봉화군은 농촌지역으로 면적이 넓고 방범시설 부족과 마당·창고 등에 물건을 보관해 두는 경우가 많아 절도에 취약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농촌 빈집털이 절도는 최근 고령화로 인한 농촌인구 특성상 암수범죄(실..
박세명 기자 : 2018년 06월 11일
[기고] “나라 위한 희생, 나눔으로 보답“
6월6일은 현충일로 나라를 위하여 희생한 분들을 기리는 날이며, 6월15일은 제1연평해전, 6월 25일에는 6.25전쟁 그리고 6월29일에는 제2연평해전이 일어난 달로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분들을 추모하고자 6월을 호..
김영식 기자 : 2018년 06월 04일
[기고] 영농철 농기계 교통사고는 예방이 최고 !
이산 저산 뻐꾸기 울어대고 밤새껏 개구리 노래하는 정다운 농촌 들녘에는 젊은이들은 도회로 떠나고 연로한 어르신들의 일손이 바쁜 농사철이라서 안타까운 심정이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의 농민들이 새..
박종수 기자 : 2018년 06월 01일
[기고] 악마의 손짓, 데이트 폭력
가족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면 연인은 내가 선택한 가족이다. 그만큼 소중한 관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데이트 폭력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이는 사랑하니까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당하는 치욕이자 ..
김세열 기자 : 2018년 05월 31일
[기고] 따뜻한 보훈을 실천을 하는 6월을 맞이하며..
매년 6월은 조국광복과 국가수호, 그리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국민의 나라사랑정신을 고취하는 한편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정중한 예우를 실천하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김영식 기자 : 2018년 05월 30일
[기고] 포항남부소방서 - 청렴 선진국
청렴이란 무엇인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상태로 전통적으로 바람직하고 깨끗한 공직자상을 의미 한다. ‘적극적 의미의 청렴’은 볍령 및 규칙으로 규정한 사회적 의무를 위반한다는 ‘소극적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9일
[기고] 깨진 유리창 법칙
평소 자신이 자주 지나던 밤거리를 걸어가는데 고장으로 방치된 가로등을 봤다고 하자. 그런데 그 다음날에도 고장 난 가로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그 지역주민이나 관리인이 이 가로등에 ..
김세열 기자 : 2018년 05월 25일
[기고] 매너가 아름다운 선거를 만든다
6월 13일은 우리 동네의 미래가 결정되는 날, ‘매너가 아름다운 선거를 만든다. ‘매너’는 행동하는 방식이나 자세, 일상생활에서의 예의와 절차라고 사전적으로 정의된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기본적인 예절로..
김경태 기자 : 2018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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