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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겨울철 화재예방 실천 안전한 겨울나기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더니 입동이 지나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각 가정에서는 겨울을 대비하여 난방기구 준비로 분주한 만큼 이에 따른 화재발생 위험 또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김세열 기자 : 2018년 11월 16일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선택이 아닌 필수!
다른 계절과 달리 겨울은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겨울철은 여름과 가을에 비해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도 가장 높다. 때문에 포항 남부소방서에서는 겨울철을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5일
[기고] 다가오는 겨울, 불조심은 주택용 소방시설 준비하자
어느덧 2018년 11월이 다가왔다. 아침 저녁으로 겨울이 다가옴을 알 수 있는 찬바람이 불어온다. 소방에서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화재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예방포스터 및 현수막을 게첨 하여..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4일
[기고] 불난 직후 소화기1대, 방치하면 소방차 10대
올해 고령소방서 관내에서 9월말 기준으로 7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74건을 분석해보면 주거시설화재가 23건으로 약 31.1%를 차지하고 있어 단일 시설로는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주거시설화재는 많은 재산과..
성낙성 기자 : 2018년 11월 13일
[기고] 우리 모두 불조심 강조를 생활화 하자
11월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문턱이다. 시원한 가을바람이 찬 겨울바람으로 변해 사람의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시기로 전열기, 보일러 등 난방기구들의 취급과 불의 사용이 많아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소방..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기고] 갑질공화국, 을이 없으면 갑도 없습니다.
들녘에 무서리가 눈이 온 듯 하얗게 내려앉았다. 그 기세등등하던 무성한 풀들도 허리가 꺾이고 겨울 채비를 한다. 이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그 어디에도 없다. 잊을 만하면 우리사회 곳곳..
박종수 기자 : 2018년 11월 09일
[기고] 구국의 일념으로 절벽을 오르다
얼마전 6·25 전사자 남북 공동유해발굴을 위한 지뢰 제거 작업이 진행 중인 강원도 철원군 대마리 '화살머리 고지'(281고지)에서 처음으로 국군의 유해가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남북이 '판문점 선언 이행..
김영식 기자 : 2018년 11월 08일
[기고] 우리 가정 안전파수꾼, 주택용 소방시설
아침, 저녁 출퇴근길에 만나는 사람들의 두꺼워진 옷차림을 보면 어느새 겨울이 우리 곁에 가까이 와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직업이 소방관이다 보니, 겨울의 문턱인 11월이 되면, 나도 모르게 찾아오는 긴장감을..
방영수 기자 : 2018년 11월 07일
[기고]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발표 제도부터 바꿔라!
고위공직자의 재산등록이 신고단계와 사후검증 과정에서 허술한 점이 많아 ‘부정부패 방지’라는 법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재산등록은 1993년 시행초기 투기의혹 등이 밝혀져 상당..
이형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기고] 생명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도로는 소통이 되어야 한다.
천년이고 만년이고 위세를 떨칠 것만 같던 여름이 선들 가을바람에 밀려나고 어느새 들녘에는 하얀 서리가 내린다. 우주만물은 순환한다. 강물도 고이면 썩고 우리 몸의 혈류도 막히면 죽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
박종수 기자 : 2018년 11월 02일
[기고] 상급병실 건강보험 적용
지난 7월부터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상급종합·종합병원 2·3인실도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다. 상급병실 건강보험 적용의 주요내용에 대해 알아보자. ▲상급병실 건강보험 적용범위가 어떻게 확대됐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기고] 행복의 밑천은 소 네 마리
지난 주말 집안의 조카 결혼식이 있어서 명동성당에 다녀왔다. 혼인 미사는 그곳의 프란치스코 홀에서 진행됐다. 혼인 미사를 집전한 사제(신부)는 강론 말씀을 통해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고결한 모습의 신랑 신..
김세열 기자 : 2018년 10월 31일
[기고] <건강칼럼>건강한 먹을거리 수확은 농부의 건강으로부터 시작된다
조선대병원 작업환경의학과의 조사에 따르면 농업인의 70%는 하루 4시간 이상 몸을 구부리고 일한다. 그만큼 무릎과 허리, 척추 등에 무리가 가기 마련. 또 종일 쬐는 뜨거운 햇볕도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이다. 매..
김영식 기자 : 2018년 10월 29일
[기고] 가을철 등반 산악사고 예방이 먼저
어느덧 가을이 다가와 산에는 단풍이 물들고 있고 너도나도 단풍을 만끽하기 위해 산행을 즐기는 시기이다. 소방서에서도 가을철에 산악사고로 인한 출동이 증가하고 있다. 산악사고의 경우 고지대 위치에서 구조..
이형광 기자 : 2018년 10월 26일
[기고] 경찰의 날, 수사권 구조개혁을 기대하며
지난 10월 21일은 경찰의 날이었다. 어느덧 ‘73주년’이다. 1945년 10월 21일 미군정청에 경무국이 창설되고, 1948년 정부수립과 동시에 국립경찰로 발족한 이래, 매년 10월 21일을 ‘국립경찰 창립일’로 기념해..
김세열 기자 : 2018년 10월 26일
[기고] “낙동강 전투 3.28고지 승전기념사”
“우리는 결코 당신의 우국충정을 잊지 않고 영원히 가슴에 담고 살아 가겠습니다.” 3.28고지(현 칠곡군 석적읍 반계리)는 자유대한민국을 죽음으로서 지켜준 피아간의 치열한 전투로 6.25전쟁 마지막 방어선입니..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5일
[기고]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만산홍엽, 초록이 지쳐 단풍든 산을 보러 도회인들은 나들이로 도로가 분주하고 황금물결 넘실대는 농촌 들녘에는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손길이 바쁜 계절이다. 가을 나들이 철에는 교통량이 증가하는 만큼 사고가 잦..
박종수 기자 : 2018년 10월 25일
[기고] 풍등(風燈) 등 소형열기구 사용 시 주의해야
이번 고양 저유소 화재의 원인이 풍등에 의한 최초발화라는 기사가 연일 뉴스 및 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저유소 화재는 풍등이 날아올라 연료가 소진한 이후에 떨어지기 때문에 ..
이형광 기자 : 2018년 10월 19일
[기고] 하늘의 때 땅의 지형 보다 사람의 화합이 먼저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참 시끄러운 세상이다. 세상을 살아보니 ‘ 인화(人和)’만큼 중요한 덕목이 없어 보인다. 가정뿐만 아니라 사회가 서로 화목하고 화합을 강조하기 위해 인화를 강령으로 내걸고 살기 좋은 세상..
박종수 기자 : 2018년 10월 19일
[기고] 겨울철 공장 · 작업장 화재를 예방하자!
그토록 힘들었던 올 여름의 폭염이 물러가고 가을이 온다는 소식을 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위와 함께 겨울이 시작됐다. 겨울을 서둘러 준비해야 되는 시기가 성큼 다가온 것이다.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는..
이율동 기자 : 2018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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