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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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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폭염증상에 대한 안전 대처법
연일 계속된 폭염으로 대구· 경북이 들끓고 있다. 7월 13일 경주의 낮기온이 39.7도, 우리지역 포항도 38.6로 75년만에 7월 낮기온으로는 최고를 갱신했다고 한다. 국민안전처의 안전안내문자가 하루가 멀다하고 폭..
최보아 기자 : 2017년 07월 24일
[기고]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자신만을 위한 행복은 그 어디에도 없다. 작은 관심들이 모여서 안전한 사회가 이루어진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의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다른 사람과 나눌수록 커지는 관심은 변화의 시작이 된다. ..
김세열 기자 : 2017년 07월 21일
[기고] 보훈섬김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도전!
올해 80세가 되신 어르신은 국가유공자인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경찰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며 생계를 유지하셨다. 63세에 퇴직을 하시고 그때부터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하셨다고 한다. 어린시절 공부가 너무나 ..
이태헌 기자 : 2017년 07월 20일
[기고] 안동 고입선발제도 비평준화에서 평준화로 전환 검토해야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朝鮮之才 半在嶺南, 嶺南之才 半在安東 안동이라고 하였다. 조선시대 가장 많은 문과 합격자 배출하였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 운동가를 배출한 인다의 고장으로 1980년도 까지만 해도 인재..
박동수 기자 : 2017년 07월 19일
[기고] 여름휴가 경북으로 오이소!
경상북도는 지난 13일 서울역 광장에서 여름철 주요 관광지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관광 내일로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국내 대학생 및 외국인 1천여 명과 일반..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9일
[기고] 잠깐의 방심이 사고로 직결된다
우리사회에서 일어나는 대형안전사고는 안전불감증에서 비롯하는 경우가 많다. 언론에서는 반복되는 안전불감증으로 인하여 막을 수 있었던 사고를 막지 못했다고 비난의 말들이 거세다. 거기에는 어른들의 안전불감..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8일
[기고] 계곡 피서지 안전사고주의
초복이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다. 작년보다 때 이른 폭염이 연일 지속되면서 시민들은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곳을 찾아 산으로 계곡으로 피서를 떠날 준비를 한다. 피서를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
박동수 기자 : 2017년 07월 17일
[기고] 국내 현안해결 대통령 결단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차 독일을 방문했을 때 쾨르비재단 초청연설에서 북한체제 보장과 흡수통일 배제 등 대북 4대 불가원칙을 거듭 천명하고 교류협력사업 재개를 제의하며 ..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4일
[기고] 피서지 성범죄 모두의 노력으로 예방하자
우리는 흔히 여름을 “노출의 계절”이라 한다. 이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하여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짧아지면서 노출이 많아져 붙여진 의미가 아닐까 한다. 일상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무더위를 피하고 지..
김세열 기자 : 2017년 07월 14일
[기고] 청렴의 길
2015년 김영란 법이 제정됨에 따라,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하던 부정청탁 및 뇌물 수수의 금지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최초로 세상에 공표되었다. 우리의 정당한 노력으로 응당 쟁취하여야 할 권리들이, 연줄이나 인..
이태헌 기자 : 2017년 07월 13일
[기고] 피서지 몰카, 모두의 관심으로 근절시키자.
장마기간이 종료되면 덥고 습한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피서철에 접어들게 된다. 그리고, 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면 가족 단위로 또는 친구와 함께 해수욕장, 계곡 또는 워터파크 등을 찾아 휴가를 떠나는 행렬도 절..
김세열 기자 : 2017년 07월 12일
[기고] 도로 위 무법자 이륜자동차 바르게 사용하기
한 여름 뙤약볕에 아스팔트가 녹아내릴 듯한 열기 속에서 간혹 굉음을 울리며 질주하는 이륜자동차들을 보고 있노라면 위험천만한 곡예를 보는 듯하다. 야간에는 이륜자동차 이곳저곳에 무지개 빛깔의 휘황찬란한 ..
임경성 기자 : 2017년 07월 11일
[기고] 보훈섬김이로서 나의 다짐
나는 안동지역에서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유족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섬김이’로 4년차 근무하고 있다. 2015년부터 인연이 맺어진 6·25참전유공자 어르신과의 안타까운 일화를 소개하..
박동수 기자 : 2017년 07월 10일
[기고] 멀고 먼 신재생에너지 사업
정부는 전체 전력생산의 70%를 차지하는 원자력과 석탄 대신 4%대에 불가한 신재생에너지 전력생산량을 2030년까지 20%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재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 15GW의 3배가 넘는 53GW 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7일
[기고] 한미FTA 재협상 대구경북은 직격탄
최근 미국의 태도를 감안한다면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에는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재협상이든 추가 협상이든 피하지 못할 일이라면 철저한 준비로 국익을 지키는데 지혜를 모을..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7일
[기고] 안동 정신으로 물질병폐 치유한다
진시황 무덤의 병마용으로 유명한 중국의 시안과 일본의 역사도시 나라와 교토, 동남아를 대표하는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와 베트남의 호이안은 오랜 역사를 통해 축적된 문화를 바탕으로 한 국가의 이미지를 표상하..
박동수 기자 : 2017년 07월 06일
[기고] 휴가철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자
기후변동으로 지난 6월부터 더위가 유난히 기승을 떨치고 있다. 무더운 날이 많아지고 그 시기도 빨라지고 있는 만큼 강과 바다, 계곡을 찾는 사람 또한 많아지고 있다. 아마도 자연과 더불어 차가운 물에 발을 담그..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5일
[기고] 물놀이 사고 예방은 이렇게.....
7월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됐다. 올해도 수 많은 피서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전국 각 지역 해수욕장, 하천, 계곡 등을 찾을 것이다. 동해안 해수욕장은 강릉 경포대·망상을 비롯해서 울진 망양정·구산, 영덕 고..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4일
[기고] <독자투고>환경개선을 통한 좀도둑 예방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서민 체감치안 향상을 위한 좀도둑(피해액 100만 원 이하) 퇴치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경미절도 예방 및 검거활동 강화를 위한 맞춤형 예방활동을 전개하여 도민의 불안을 미리 ..
박세명 기자 : 2017년 07월 03일
[기고] <특별기고>6월의 끝자락에서
엊그제 6.25가 지났으니 호국 보훈의 달 6월도 어언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조차 초개처럼 바친 호국 영령들을 한 달 아니 단 하루만이라도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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