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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발달장애인 전담경찰관, 아시나요
작년 한 해 동안 장애인들과의 소통 활성화, 성폭력 예방을 위해 수화교실을 운영하며 경찰, 학생, 시민을 대상으로 6개월간 수어수업을 진행하였다. 수어를 직접 배우며 장애인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고 생..
조봉현 기자 : 2018년 04월 20일
[기고] <손바닥에세이>소확행
‘소확행’이란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또는 그러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경향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링겔한스 섬의 오후》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9일
[기고] 봄철 산행 안전하게 준비하세요
지난 겨울 맹위를 떨치던 동장군이 저 멀리 물러나면서 움추렸던 몸도 마음도 만물이 소생하는 따스한 봄 기운을 느끼기 위해 등산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등산객의 증가 등으로 산악 안..
윤성원 기자 : 2018년 04월 19일
[기고] 교통사고 도주 반드시 처벌! 신고가 정답!
최근 들어 주ㆍ정차 중인 자동차를 박거나 혼자 교통사고를 낸 후 사고조치를 하지 않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등 도망가는 교통사고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상주 내에서 주ㆍ정차 중인 자동차를 박고 조치하지 않..
조봉현 기자 : 2018년 04월 17일
[기고] 위태로운 논·밭두렁 태우기, 산림과 생명까지 위협 !
따스한 봄을 알리는 꽃향기가 진동하는 시기를 맞아 각 지역 소방서들은 매일 동분서주하는 일상을 맞이하고 있다. 그 이유는 병해충을 방지 및 농작물 수확을 촉진하는 취지에서 실시되는 관행적인 논·밭두렁 태우..
박동수 기자 : 2018년 04월 16일
[기고] 꽃길 교통사고예방 비상!
봄꽃의 만개로 나들이 차량, 여행객들이 꽃을 찾아 몰려드는 계절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대형교통사고 예방 및 졸음운전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느라 분주하다. 봄철에는 졸..
박동수 기자 : 2018년 04월 06일
[기고] 봄철 산불예방, 이것부터 지키자
봄철 산불의 주요원인 중 논ㆍ밭에서 농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해 많이 발생하는데 전국적으로 2018년 3월말까지 1,044건의 임야화재가 발생하였으며, 그 중 산불은 456건이 발생하여 265ha 축구장 370개 면적의 ..
윤성원 기자 : 2018년 04월 05일
[기고] ‘안전사고를 부르는 스몸비’
길을 걸어가면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스몸비(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가 안전사고를 부르고 있다. 도심지 부근 보행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보도에서는 33%, 횡단보도에서는 26%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
박동수 기자 : 2018년 03월 26일
[기고] “서해수호의 날, 어느 덧 제3회...”
공직생활을 시작하고 몇 달 뒤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을 했었는데 벌써 제3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고 한다. 서해수호의 날이란 제2연평해전(2002년 6월 29일), 천안함 피격(2010년 3월 26일..
김영식 기자 : 2018년 03월 23일
[기고] 즐거운 나들이는 안전 운전이 그 시작
모두를 이불 속으로 떠밀던 겨울이 지나고 오매불망 기다리던 꽃망울이 어서 오라 손짓하는 봄이 왔다. 어서 달려가 봄에게 안기고 싶지만, 봄이 항상 따뜻하게만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다. 최근 교통사고발..
경상매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2일
[기고] 치매국가책임제와 치매노인 실종 제로사업 추진
관내 실종 및 가출인 사건을 파악하다 보면 치매증상을 앓고 있는 어르신이 외출을 나가 집을 찾지 못하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하여 신고가 접수되는 일이 종종 있다. 이러한 경우에 신고를 접수받은 출동경찰관에..
조봉현 기자 : 2018년 03월 19일
[기고] 해빙기 운전자 안전 위협하는 포트홀(Pothole), 현명한 대처 방법
겨우내 얼었던 딸이 따뜻한 날씨에 녹으면서 지반약화로 인해 안전 및 교통사고 등 운전자들이 주의해야 할 것들이 한 둘이 아니지만 그 중 ‘포트홀(Pothole)로 인한 사고의 위험이 큰 시기이다. 포트홀은, ‘도로..
박동수 기자 : 2018년 03월 16일
[기고] ‘제3회 서해수호의 날‘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며
2002년 한ㆍ일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던 여름, 6월 29일 오전 9시 54분 북한의 경비정 중형 1척과 대형 1척이 연평도 서쪽 7마일 해상에서 NLL을 침범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남한 해군 고속정 253편대(참수리 357호..
김영식 기자 : 2018년 03월 15일
[기고] ‘속도제한장치 해제 교통사고의 지름길!’
며칠 전 야간에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달리는 화물차를 보았다. 상당한 규모의 화물을 싣고 달리는 화물차는 속도로 인해 일반 운전자에게 위협이 되는 것은 물론이다. 승용차 운전자라면 한번쯤은 느껴 보았을 감정이..
조봉현 기자 : 2018년 03월 14일
[기고] 가스시설 점검으로 안전한 봄맞이를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나오고 초목의 싹이 돋아난다는 경칩도 지나고 이제 바야흐로 우리 앞에 봄이 성큼 성큼 다가오고 있다. 날씨가 풀리면서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 땅이 머금고 있는 수분량이 증가..
박동수 기자 : 2018년 03월 13일
[기고] 농촌지원 사회봉사 현장에서의 하루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우리 사회 심각한 문제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것은 이미 오래된 사실이다. 특히 농촌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심각하여 농협 관계자에 따르면 “일손 부족으로 외국 근로자를 활용하는 가구가..
노재현 기자 : 2018년 03월 12일
[기고]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만들기
지난해 포항 북구 지역에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17명 중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가 10명으로 전체 교통사망사고의 58.8%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간 사회 전반에 ‘차량우선’ 교통문화가 형성돼 보행자에 대한 배..
최보아 기자 : 2018년 03월 09일
[기고] “천천히 달립시다.”
감속운전은 세계적 추세입니다. 저속으로 여유 있게 주행하는 것은 삶의 질 문제입니다. 교통문화는 자동차 역사와 함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북미권의 미국, 캐나다는 100년이 넘는 자동차 역사를 갖고 있습니..
주철우 기자 : 2018년 03월 08일
[기고] ‘황색, 적색 점멸등 잘못 알면 큰 낭패!’
도로에서 차를 운전하다보면 황색불이 깜빡이는 경보등과 적색등이 깜빡이는 경보등을 흔히 볼 수 있다. 경보등이 설치된 교차로를 통과할 때는 경보등의 색깔에 따라 서행하거나 일시정지 하여야 하지만 이를 무시..
조봉현 기자 : 2018년 03월 07일
[기고] 다시, 보이스피싱에 각별한 주의를!
보이스피싱을 아시나요? 말하면 입 아프죠, 전화로 사기치는 거 잖아요. 그렇다. 보이스피싱이라는 용어가 진부해진지 오래고, 걸려온 전화가 보이스피싱이라는 걸 알고, 의도적으로 장난을 치는 “보이스피싱 역관..
김세열 기자 :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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