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25일 오전 11시 구청장 집무실에서 개최되는 ‘(주)피제이용전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22일 수성호텔에서 RISE 체계 내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2023학년도 주요 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천시 시설관리공단과 김천시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김천시 보건소에서 ‘갑질 피해자 보호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에 대한 심리회복과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지원 △임직원의 정신건강 상담·교육·자문 지원 △전문 인력교류 및 시설물, 기자재 등 상호 이용에 따른 편의 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단은 갑질 행위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직원을 보호하고 공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행위의 재발을 막기 위해 김천시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대구한의대 혁신융합캠퍼스구축사업단은 최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혁신융합캠퍼스구축사업의 핵심인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및 국내외 규격인증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함께 혁신융합캠퍼스구축사업 소개, 사업단과 연구책임자 및 대구혁신도시 기업 간 협약체결을 진행했다.
구미소방서는 지난 11일 '2023년도 구미시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구미경찰서, 구미보건소, 육군5837부대1대대, 한국전력공사구미지사, ㈜KT경북서부지사, 구미차병원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는 재난현장에서 소방서와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위해 긴급구조지원기관의 긴급구조에 필요한 능력 유지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한다. 선정된 기관들은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참가 △재난업무 종사자 긴급구조관련교육 이수 △재난 대비 장비·물품 보유 등 분야(일반현황, 긴급구조대응활동, 인적자원, 물적자원)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임준형 구미소방서장은 “긴급구조지원지관 능력평가 우수기관을 적극 홍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재난현장에서 긴급구조에 필요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래대연합(가칭, 이하 미래연합)이 24일 경북정치 1번지 포항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포항시 남구 대이동 UA컨벤션에서 열린 이날 경북도당 창당대회에는 1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이날 경북도당위원장으로는 황재선 전 더불어민주당 영주영양봉화울진 지역위원장이 선출됐다. 미래연합은 첫 창당대회 장소로 보수 텃밭인 경북 선택했다. 양당 기득권을 타파하고 신뢰받는 정치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김종민·이원욱·조응천 미래연합 공동대표를 비롯해 창당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김영선 새로운미래 경북도당 창당준비위원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의성군보건소는 암의 조기발견으로 치료회복률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 검진 수검을 적극 독려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24일 하양읍에 있는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을 찾아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따른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지원에 나섰다.
경산시 용성면 육동 미나리 재배단지에서 이번 주부터 봄 미나리가 본격 출하된다. 봄 향기 가득한 육동 미나리를 산지에서 직접 구매해 먹을 수 있는 ‘육동미나리 행복센터’도 25일부터 개시해 신선한 명품 미나리의 이른 봄 향기를 느끼고 싶은 소비자와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이하 경북신보)은 24일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성군 소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의성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성군은 특례보증 지원 출연금을 지난해 2억원에서 올해 3억원으로 늘렸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은 10배수인 3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경북도의회 2024년도 첫 회기인 제344회 임시회가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2024년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5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도지사와 교육감이 2024년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며, 신효광 의원(청송)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사과 수입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과수농가 지원책 마련 등 농업정책 방향의 개선을 주문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접수된 의안은 전체 22건으로 민생 관련 조례안 등 21건과 지역 문화예술 공간인 경북예술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경북예술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1건이다. 접수된 안건은 해당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월 2일 본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3월 1일 임기가 종료되는 김천의료원장의 인사청문회를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실시하고 청문결과보고서를 채택해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배한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경북도의회가 광역의회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했다”며 동료의원과 공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도정과 교육행정의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의회와 경북도, 경북도교육청이 파트너로서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의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 예방과 과대포장으로 소비자 비용부담 증가를 막기 위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표시 적정 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권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공명선거 추진활동 협업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선거관련 캠페인 △인문‧문화‧예술 △방송매체 이용 등 공명선거 추진활동을 확산시킬 수 있는 사업과 그 밖에 주권의 의미와 중요성 환기, 유권자의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공명선거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시민·사회단체, 종교·인문·문화·예술단체, 언론사 등으로 공직선거법상 공명선거 추진 활동을 할 수 있는 단체에 해당하고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심의를 거쳐 선정된 단체는 최대 3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포항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적 마인드 향상과 교류증진을 위한 청소년 해외 홈스테이를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일본 조에츠(上越)시에서 실시한다. 이번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에 참가한 20명의 학생은 평소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은 지역 내 고등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지난 23일에는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방문 도시 정보와 상세일정을 설명했으며, 최근 일지진 발생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등 안전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제12회 영예로운 제복상’을 수상한 포항해양경찰서 김건남 경감이 24일 포항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김 경감이 지난 18일 ‘제12회 영예로운 제복상’을 수상함에 따라 상금의 일부를 포항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전달하게 됐다. 영예로운 제복상은 동아일보와 채널A가 지난 2012년 제정해 열악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제복 공무원에게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김건남 경감은 지난해 6월 포항 남구 양포항 인근 해상에서 불법으로 잡은 밍크고래를 육상으로 옮기던 일당 3명을 현장에서 붙잡은 것을 시작으로 해당 범죄에 가담한 범죄자 총 59명을 검거해 불법고래포획·유통·판매한 조직을 일망타진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건남 포항해경 형사계장은 “제복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전해 받았을 때부터 기부를 결심했다”며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천시열)가 직원 가족들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제도를 운영하며 직원 가족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포스코는 직원 배우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증진을 위해 2013년 '직원 배우자를 위한 건강제도'를 마련하고, 2년 주기로 직원 배우자들에게 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종합검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포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비해 24일부터 전통시장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노후화된 전기·화재안전시설을 개선해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각종 위험요인을 차단해 안전하고 편리한 시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포항시와 포항북부소방서가 3명이 1개 조, 총 3개 반을 편성해 죽도시장을 비롯한 10개 전통시장에 대해 내달 3일까지 현장점검을 펼치게 된다. 점검반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계법령 준수 여부와 자율안전점검 실태 △
포스코이앤씨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23일, 포스코이앤씨 신경철 경영지원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조상범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미래세대들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배려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친환경 저탄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항시가 미래 유망산업 중 하나로 꼽히는 푸드테크 시장 선점을 위해 올 한해 분야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식품과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결합된 미래 신산업 ‘푸드테크’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CES 2024에서 5대 주요 트렌드의 하나로 선정될 만큼 전세계적으로 떠오르는 산업 분야다. 이에 시는 푸드테크 시장 선점을 위해 지난해 △포항공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테크 계약학과 선정 △푸드테크 산학협력체 K-키친 추진위원회 출범 △대체식품 산업 생태계 구축 글로벌 포럼(BAFE) 개최 △집단급식시설 푸드테크 로봇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에도 포항시는 핵심 기술 개발과 기업 육성을 통한 푸드테크 시장 선점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로봇 등 스마트 제조 분야 육성을 위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으로 푸드테크 신기술 실증 연구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기업 및 식품 기업들의 시설·장비 공동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의성군이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생활환경정비사업 기본계획(안), 마을정비 구역지정 및 전략환경영향 평가서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리본(Re:born)빌리지 조성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대도시 은퇴자와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인구 유입을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사업대상지는 금성면 제오리일원에 약 5천평 규모에 20호가 분양되며 기존 수목과 녹지공간을 최대한 보존해 금성산과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전원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