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과소 담당이상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에 대한 사업타당성 분석, 예산확보 전략방안과 주요현안사업 및 조기집행 추진 현황 보고회를 가졌다. 국가지원예산은 총 28개 사업 1,767억원과 주요현안사업 26건에 대한 사업별 전략을 수립하고,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대응토록 하였으며,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추진방안을 강구하여 사업이 조기에 완료되어 군민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간부공무원들이 얼마나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최선을 다해 대처토록 했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대규모 국책사업과 창의적인 주요 현안사업, FTA 발효에 따른 대처방안으로 농업정책 지원대책을 적극 검토해 국가예산이 즉시 확보 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 지시했다. 청도=조윤행기자 joyh@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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