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최인준, 이하 포항TP)는 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브랜드 창출과 관리 및 저작권 기본지식 전달을 위해 26일 오후 2시 포스코국제관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지적재산권 창출과 관리 전략’ 세미나를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와 공동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적재산권에 관한 다양한 사례분석을 통한 브랜드 구축전략과 스타트업 기업에 필요한 저작권 상식에 대해 전달하고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에서 첫번째 발표자 특허법인 아이엠 이재진 변리사는 상표권과 브랜드 구축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며, 두번째 발표자인 한국저작권위원회 장성환 팀장은 스타트업 기업이 알아야 할 저작권 법규 및 상식에 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전달한다. 세미나의 참가대상자는 지역의 초기창업자, 1인창조기업, 예비창업자 등을 포함한 포항지역에 창업과 관련해 관심 있는 자로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5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정받아 개소한 포항TP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는 11월 현재 13개사가 입주하고 있으며, 1인 창조기업과 입주 후 3개월 이내 창업 가능한 예비창업자, 프리랜서 등이 소정의 절차를 거쳐 입주할 수 있다. 입주자에게는 창업공간이 제공되고 정부지원 사업 정보와 세무ㆍ법률ㆍ창업 등의 전문가 자문, 마케팅ㆍ지적재산권ㆍ디자인개발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TP 기업지원실(054-223-2229)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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