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올해 환경부에서 실시한 지난해 ‘공공 하수도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인증패와 포상금(20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하수도정책과 서비스, 운영분야 등 타시군에 비해 탁월한 점수를 받아 2012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주군은 하루 4500t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성주공공하수처리장과 가천면 창천소규모하수처리장 등 9개소의 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성주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1500t/일)을 했다. 또 백천지구(문산, 갈개, 송천)와 신당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현재 공사중에 있다. 하수관거정비사업도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신규사업인 죽전마을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라르면 “총 사업비 320억원(국비 220억원)을 확보해 대가, 수륜, 금수면지역에 상수도공사를 시행중에 있으며, 사업완료 후에는 상수도 보급율을 87%까지 상향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부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상수도 관망정비사업 (사업비 360억원)에 선정이 될 수 있도록 국회와 환경부를 수시로 방문해 예산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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