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식중독 예방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6월 2차례 걸쳐 식중독 예방 교육과 개선사항을 지도해 위생취약부분을 스스로 개선하도록 하는 ‘식중독 예방 진단서비스 사업’을 실시했다. 특별히 취약한 ‘회’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100㎡ 이상인 음식점 10개소를 선정해 핸드드라이어, 칼ㆍ도마 소독기를 제공한다. 또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희망업소를 선정해 영업주 스스로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사업에 대한 참여가 자발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 위생취약부분에 대한 개선을 위해 기여했다. 지난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여름휴가철을 맞아 버스정류장, 역 주변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주방청결상태, 식재료 위생적 보관 및 기타 식품위생법 관계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ㆍ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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