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윤청로)와 경주시 양남면 읍천1리, 하서4리 주민들은 지난 18일 발전소 주변 관광명소인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월성원자력은 주변지역 주민들과 함께 ‘1사 1연안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100여명이 참여해 파도에 밀려온 부유물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와 연안에서 멀리 떨어져 수거가 어려웠던 폐그물이나 밧줄 등을 해녀들의 도움으로 100리터 포대 50여개 가량 수거했다. 환경정화 구간은 경주시 양남면 주상절리에서 벽화마을인 읍천항갤러리에 이르는 1.7㎞ 길이의 해변이었다. 윤 본부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월성원전 인근 관광명소를 보다 쾌적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활동”이라며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좋은 인상을 갖도록 앞으로도 주변의 환경정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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