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지난 10일 201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지역 내 모든 시ㆍ군에 대한 세정 평가는 지난해 지방세 징수실적과 과년도 체납세 정리실적 등 4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또한 다각적인 징수활동 강화 일환으로 도내 최초 고액ㆍ고질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지방세 행정소송 적극 대응해 세수보전 하는 등 세수 확충 기반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관 시상금 중 200만원을 (재)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아울러 지방세 이해를 돕기 위해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기업인 대상 지방세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ARS안내시스템을 구축해 납세편의 제도를 확대 시행하는 등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을 펼쳤다. 오재곤 세무과장은 “시민들의 성실 납세가 안정적 세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의 지속적인 발굴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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