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동부사적지 유채꽃 단지와 황룡사지 일원에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한다. 시는 지난 21일부터 5일간 트렉트 2대와 기간제 인부 70명으로 씨앗파종을 위한 사전 부지정지작업을 실시했다. 파종한 코스모스는 7월 말부터 개화했 10월 중순까지 아름다운 자태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하계휴가, 화랑대기 축구대회 등으로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동궁과 월지 주변의 연꽃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사적지 주변에 개화시기를 달리하는 꽃단지 조성으로 사계절 내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꽃들을 선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코스모스 꽃단지에서 경주의 문화유적과 함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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