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 15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분야 규제개혁을 위한 ‘식품위생 규제개혁 간담회’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임원과 관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으로 시작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보건위생과장 주재하에 ‘식품위생관련 규제개혁’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벌였다. 이에 따라 음식점 종사자 등 1년 1회 실시하는 건강검진(보건증)개선 요구 ▲음식점 종사자 인력수급(청소년, 외국인) 시 절차 완화 요구 ▲음식물쓰레기 감량의무 등의 열띤 토론의 결과물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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