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화양읍(읍장 박종국)의 전 직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정된 복지도우미 세대를 다시 한 번 방문했다. 이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부족하나마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끼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한 작은 실천을 행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펼친 복지도우미 세대 방문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안부확인 및 세대를 방문해 고충을 듣고 아들, 딸, 손주와 같은 정으로 대화를 갖는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감 해소를 위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화양읍 전 직원들은 작은 금액이지만 1인당 매월 5천원씩 저축해 그간 모여진 기금으로 복지도우미 세대에 매년 꾸준히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선물과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또한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히 시행해 다가서서 섬기는 봉사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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