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청도군지부는 지난 20일 오후 3시 농업경영인 회관 3층에서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남택일 지부장은 이날 정기총회에서 ‘남은 음식 제로화 운동’으로 음식물쓰레기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과 우수한 음식개발로 세계화가 가능 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줄 것을 다짐했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음식문화 선진화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최고 으뜸 음식을 제공하여 세계 일류 전원도시 청도가 될 수 있도록 외식업 지부에서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청도=조윤행기자joyh@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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