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는 `2012년도 간호국가고시`에서 간호과 예비 졸업생 36명 전원이 합격해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경대에 따르면 간호과는 첫 졸업생을 배출한 지난 2009년 이후 4년 연속으로 간호국가고시 100% 합격률의 성과를 달성했다. 대경대 관계자는 "간호사 양성을 위한 실무 및 이론교육과 교육환경 개선, 특성화 등 교육혁신을 강조한 것이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경대 간호과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4년제 학위과정 설치를 허가받아 올해 신입생부터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경산=조윤행기자 joyh@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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