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규제개혁 T/F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지난 24일 박근혜 대통령의 규제 개혁 혁파에 발맞춰 지역 내 기업투자 저해 및 서민생활 불편 규제를 개혁하기 위해 규제 개혁T/F팀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규제 개혁 T/F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책임관 7명, 반장 7명, 반원 142명으로 대대적으로 구성해 시정 전반에 걸쳐 7개 분야에 그간의 불합리한 규제를 전면적으로 개선한다. 이에 따라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 위주의 규제 개선, 행정기관 내부 규제로 불합리하거나 잘못된 규제 개선 등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현장의 고충 규제를 적극 발굴해 상급 기관에 개선ㆍ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의 규제개혁장관회의를 계기로 규제 개선 노력이 추진력을 얻었다. 이에 따라 “새 정부 2년차 로드맵에 맞춰 국가 경쟁력 강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각종 규제의 전면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산시는 현 정부의 규제 개혁 추진에 발 빠르게 움직여 경북도 내(23개 시ㆍ군)에서는 최초로 규제 개혁T/F팀을 구성해 추진하는 등 규제개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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