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24일 민선5기 일자리 목표 공시제 마지막 해인 올해 1만4,012명의 일자리을 창출한다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은 국비, 도비, 시비가 투입되는 예산을 중점으로 각 과ㆍ소 등의 일자리 사업 발굴을 통해 수립됐다. 올해의 일자리 창출사업은 부문별로 정부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누어 추진하며 정부부문은 공공근로, 경력단절여성 알선, 환경지킴이 사업 등 직접 일자리 창출(8,070명)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자동차 부품 지역맞춤형 양성사업 등 직업능력개발 훈련(882명), 취업박람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 고용서비스(1,315명)다. 또한 청년창업 프로젝트 사업 등 창업지원(15명), 일자리 창출 시민대토론회, 동국대 창업보육센터 건립과, 4개 취업지원센터 구인·구직자 DB구축을 통한 인프라 구축, 기타 일자리사업(215명)으로 추진된다. 민간부문은 기업 유치(1,200명)와 기타 민간부문,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건립, 양성자가속기 연구센터 건립 등(2,315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일자리를 창출한다. 오는 6월까지 8,5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2014년 전체 일자리 창출(1만4,012명)계획대비 60.6% 일자리 창출과 민선5기 전체 일자리 창출(4만개)계획대비128.3(5만1,330명)의 일자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자리 목표 공시(4만개)는 ‘일자리 창출은 최고의 복지이며 일자리는 시민의 행복과 직결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2010년 7월 민선5기 시작과 함께 최양식 경주시장이 시민에게 공표했다. 최 시장은 “일자리 창출은 시민의 행복과 직결되기 때문에 대형 국책사업과 기업유치 등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각 과ㆍ소 등에서 최선을 다해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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