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락 전 영덕군 기획감사실장이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영덕군민회관에서 ‘바람을 피하지 않는 나무’라는 자전적 에세이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자서전은 40여년 간 공직생활을 마감하면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자전적 에세이와 고향인 영덕의 전통ㆍ문화를 바탕으로 미래 영덕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 정책 에세이의 성격을 지녔다. 자서전에서는 그의 오랜기간 동안의 공직생활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으며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영덕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를 강조하고 있다. 김 전 실장은 지품면 송천리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세의 나이에 공직에 입문해 영덕군청 문화관광과장, 남정면장, 총무과장, 기획감사실장 등을 역임하며 리더십과 업무능력을 함께 갖춘 지방행정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바람을 피하지 않는 나무’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 전 실장은 다음달 1일 열릴 출판 기념회를 기점으로 오는 6ㆍ4 지방선거를 목표로 한 영덕군수 입후보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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