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 개소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한 발 더 앞장 선다. 경산시는 20일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를 구축 완료하고 경산시 의회 허개열의장, 경산교육지원청 여영희 교육장, 경산경찰서 정우동서장 등 관내 기관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경산교육지원청, 경산경찰서 3기관간 통합관제센터의 관리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협약식이 함께 이뤄져 기관간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으며, 통합관제센터 내부 견학과 전체적인 운영방법을 관람 했다. 이에 대해 최영조 시장은 부서별, 목적별로 난립해 설치되던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서로 연계 통합해 중복투자로 인한 낭비를 방지했다. 또한 관내 754개의 영상정보처리기기를 365년 24시간 연중 무휴 모니터링해 각종 범죄예방, 재난감시, 교통감시로 시민의 안전과 어린이보호에 앞장서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산시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012년 10월 안정행정부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8월 공사를 시작 해 20일 개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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