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15일동안 수간주사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60개 시군이 발생됐고 경북지역 중에서는 김천시 연접지인 구미시를 비롯하여 상주시, 성주군까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됐으며 최근 포항시, 경주시, 제주시 등 계속 확산되는 실정이다. 올해는 이상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개체수와 활동이 급격히 증가해 피해확산 우려가 높고 감염지역의 피해목 방제소홀로 인한 인위적인 요인도 있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시는 시가지 주요 분리대 및 조경지 조형소나무, 반송 등 2000여본의 소나무에 대해 로멕틴 수간주사 작업을 시행하여 재선충병을 사전 차단코자 예방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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