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방지 소방활동 지원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이번달 11일까지 경산시 및 청도군의 지원 요청에 따라, 경산IC, 와촌IC, 남천 흥산리 국도, 청도IC 등에 설치된 AI해 총 38회에 걸쳐 79톤의 급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경산시와 청도군내 가금류는 농장 76곳에서 닭, 오리, 기러기, 꿩 등 33만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대구ㆍ경북지역에서는 단 한건의 AI 발병 사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경산소방서(서장 이태형)는 비상상황을 유지하며, 현장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가용 소방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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