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농촌지역 정주의욕 고취를 위해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은 18억 원을 들여 노후된 농촌주택을 개량하고 빈집을 철거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을 통해, 경산시는 노후 농촌주택 35가구에 대해 주택개량자금의 융자를 지원하며 노후 지붕 80가구를 개량하고,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15가구를 철거한다. 또한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주택 개량희망자 및 귀농ㆍ귀촌자를 대상으로 17억 예산으로, 주거면적 150㎡ 이하 신축시 5천만원, 부분 개량시 2천500만원 이내 융자금(연3% 이자에 5년거치 15년 분할상환)을 지원한다. 경산시 건축과 과장 전하진는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노후지붕 개량사업은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720가구에 7억2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시비 8천만 원(가구당 100만원)을 확보, 80가구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은 2월중 해당 읍, 면, 동에 물량을 배정하고 대상자를 파악해, 3월 중으로 대상자를 선정해서 사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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