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내년에 외국 언론 특파원들을 일본으로 초청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할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교통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서울과 베이징에 주재하는 외신 특파원 1백여 명을 내년 3월까지 일본으로 불러 독도와 센카쿠 열도가 자국 땅이라는 홍보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위해 독도 영유권 주장의 본거지인 시마네현을 탐방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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