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문화박물관(관장 조찬호)은 오는 20일 경산시청 상황실에서 최영조 경산시장과 ㈜시공테크 사업추진팀 등이 참석하는 삼성현역사문화관 전시물 제작·설치공사 실시설계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지난 9월에 있었던 착수보고회와 경산시의회 설명회, 전시자문위원회 등에서 나온 자문사항 및 의견을 종합한 ‘삼성현역사문화관의 기본설계[안]’에 대한 보고와 참석자들의 질의로 진행됐다. 삼성현역사문화관은 각 시대의 멘토인 원효․설총․일연의 생애와 업적을 전시콘텐츠화한 전시관으로 오는 2014년 12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경산=조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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