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광영마을 주민들은 지난 15일 광영삼거리에 있는 쓰레기배출장소에 무단방치된 쓰레기 5톤을 포크레인과 트럭을 동원해 일제 정비했다. 광영삼거리는 대구에서 오는 선남면 진입로에 위치하여 차량통행이 빈번한 장소로 인적이 드문야간에 무단투기하는 쓰레기로 인해 미관저해는 물론 위생문제까지 발생되자 인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장비를 동원해 일제 정비에 나서게 됐다. 여상찬 선남면장은 마을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는 주민스스로가 감시자가 되어 내 주변을 깨끗이 하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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