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난 27일 울진 덕구관광호텔에서 (주)메이데이와 승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메이데이는 울진읍 명도리 일대에 ‘울진사레와 농어촌관광휴양단지’인 4만6133㎡ 규모의 캠프홀스를 지난해 조성했다.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승마 관련 대회 유치가 가능하며, 또한 전국 사레와 회원을 대상으로 승마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중 3000명이상의 승마체험가족이 캠프홀스 방문으로 지역의 관광상품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게 된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주)메이데이 임원, 한국말산업중앙회 회원, 살레와 대리점 대표, 관련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마 관광발전을 위한 (주)메이데이 오선동 대표의 ‘지역 유ㆍ청소년의 승마 입문의 저변확대를 위한 방안’, 한국말산업중앙회 김명기 이사의 ‘한국 승마산업의 현황과 미래’, 연세대 김아름 교수의 ‘승마대중화를 위한 청소년 승마체험 활성화 방안’의 주제발표 세미나 및 팸투어가 있었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난해 말 산업육성법 시행으로 승마 인구의 증대와 승마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번 체결을 통해 승마 대중화와 말 산업의 다양한 부가가치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진=김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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