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예술인들이 독도사랑 운동에 본격적으로 뛰어 든다. 지난달 발족한‘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산하 부서인 연예인 독도 지킴클럽은 오는 16일 오후 6시부터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일본의 독도침략 영구화 정책에 맞서 모두 함께 독도운동에 나서자는 기자회견을 연다. 11일 신원균 위원장은“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도를 넘어섰다”면서“한일 우호 관계가 바람 앞의 촛불이 된 점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일본이 독도 침략을 기정사실화 한 이상 대중연예인들은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나라사랑운동에 동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 대중 연예인들이 독도를 사랑하고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연예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예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탤런트 전 원주. 박용식. 김동완. 임혁. 심양홍 등 중견 탤런트와 가수, 연극인, 영화배우 등이 대거 참석할 방침이다. 신 위원장은“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 대중예술인들은 독도지킴이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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