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수성 국회의원(경주시)은 지난 15일 경주 중앙시장 민영화 30주년 기념식과 계림연합 문화관광형시장 사업단 현판식 및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정 의원은 축사를 통해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중앙시장은 예전에는 경주의 중심이었고, 시골의 농수산물과 특산품이 가득하고 사람과 사람이 모여 소식을 전하고 인정을 나누던 시민들의 만남의 광장 이었다”면서 “그러나 사회가 현대화 되면서 그 옛 모습은 잃어가고 있지만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계기로 새로 태어나는 중앙시장이 옛 명성을 되찾아 명품시장으로 거듭 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최남억기자 cne@ks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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