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대구시 군위군 새마을회는 지난 9일 군위군민회관에서 환경살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진열 군위군수 및 박택관 군위군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350여 명은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전달, 농약빈병 모으기 경진대회, 하천 살리기 운동 등을 선보였다. 또한 새마을회 자발적으로 ‘대구 군부대 이전은 군위로!’를 삼창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을 다짐했다. 박택관 군위군 새마을회장은 “바쁜 중에도 오늘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석자들께 감사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 위기 대응 의식이 고조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 살리기 운동을 전개해 깨끗한 군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환경 살리기 운동을 적극 지원해 군민들이 청결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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