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정다원기자]아동·청소년 음란물을 본 포항시 공무원이 검찰로 넘겨졌다. 9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포항시 6급 공무원 A 씨가 지난 2월 중순 자기 집에서 아동이 나오는 음란물을 컴퓨터로 내려받아 시청한 혐의(청소년보호법 위반)로 검찰로 송치됐다. A씨는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팀에 의해 이런 행위가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포항시는 A 씨가 송치되기 전인 지난 4월에 그를 직위 해제했다.포항시 관계자는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히 문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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