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사장은 지난 19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참여자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메시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으로 지난해 6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됐다.공사의 마스코트인 타구·바쿠와 함께 플라스틱과 작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한 김기혁 사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공사 임직원 모두는 지구를 위해 일상 속에서 플라스틱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해 환경 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의 지목을 받은 김기혁 사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달서구청 이태훈 청장을 후속 참여자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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