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는 지난 15일 대구 행복기숙사와 도심 캠퍼스 1호관에서 근대화 스타일링에 대한 특강을 들은 후 근대화와 최신 트렌드의 스타일링을 접목한 창작 스타일링을 모델 대상 시술을 통해 직접 테크닉을 익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는 고전 스타일에서 현대적 스타일로 전환되는 시대적 스타일링의 다양한 변화를 통해 이전과 차별화 된 최신 트렌드 스타일링을 개발, 실제 현장의 고객들에게 적용, 전통과 현대적 미가 결합 된 유니크 스타일링을 미용 현장의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살롱 스타일을 연구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고취 시켜 나가는 현장 맞춤형 학습을 교육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헤어디자인과 학생들은 “우리나라 스타일링의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대 스타일을 접목한 창작 스타일링을 학습하고 시술할 수 있어 매우 좋은 경험이었으며, 스타일링 차이가 사람의 이미지를 바꾸는 것에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실제로 확인한 매우 뜻 깊은 경험이었으며, 이를 통해서 향후 자신만의 차별화 된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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