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지난 18일 학부모 등 지역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림책과 판소리의 만남을 찾아 떠나다’라는 주제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인문학 탐방은 전라북도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을 방문하여 그림책 특화 전시문화공간 그림책미술관에서 세계 3대 그림책 작가의 작품 원본 등을 관람한 후 삼례책박물관과 삼례문화예술촌을 둘러보고 ‘소리샘문화예술연구소 차영석 대표의 그림책 판소리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그림책 ‘엄지는 특별해’와 ‘민들레는 민들레’를 소리꾼의 판소리로 들려주는 공연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고, 탐방에 참여한 학부모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의 작품 원본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 좋았고, 그림책 판소리 공연이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탐방 프로그램은 7월12일까지 인문학 강연과 체험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헌정보과(053-810-991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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