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최근 경산시 소재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인 연화원을 방문해 ‘사랑의 자장면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메디푸드HMR산업학과 3개 동아리 메디푸드 음료연구회(회장 한인호), 오색오미 HMR(회장 김민정), 푸드&메디스(회장 진영이) 학생 15명이 참석해 생일잔치로 축하공연과 마트에서 직접 재료를 구매해 손질하고 조리한 건강하고 안전한 자장면과 탕수육을 제공했다. 이희수 메디푸드HMR산업학과 학과장)는 “대학 동아리 학생들의 봉사 활동은 학과의 분위기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학생들의 개인적 성장뿐만 아니라 학과 전체의 발전과 사회적 기여로 이어져, 학문적, 사회적 측면에서 모두 큰 의미를 가진다. 학생들이 봉사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훈은 평생 동안 가치 있게 남는다. 학생들이 대학 생활 동안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메디푸드(메디컬푸드) 및 HMR 산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5년 전에 메디푸드HMR산업학과를 신설했다.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외식소비트랜드 변화를 바탕으로 메디푸드 HMR 산업분야의 전문화된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 하고, 메디푸드 HMR산업 밀착형 특화교육을 통한 융합형 헬스케어용 식품전문인을 양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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