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울진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12개소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장을 대상으로 ‘먼저 인사하기’ 실천 운동 홍보 및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군이 공직 내‧외부에 먼저 인사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2024 ‘먼저 인사하기’ 운동 총력 추진계획(5대 중점 추진과제)의 일환으로, 지난 4월 미용업 기존 영업주 및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에 이어 3번째로 마련됐다. ‘품격있는 리더의 친절’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직원들의 고객(민원인)에 대한 친절도는 기관장의 친절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우리 기관의 이미지와 직원들의 친절을 위해서는 기관장이 먼저 친절해야 함을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사회‧기관 단체 간담회 및 각종 행사 시 ‘먼저 인사하기’ 실천 운동 홍보와 교육을 연계해 ‘먼저 인사하기’ 운동 동참을 유도하고, 분위기 확산을 통해 울진군의 변화를 이끌어 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인사는 관계를 구축하는 첫 걸음으로 따뜻하고 밝은 표정으로 먼저 건네는 인사, 단 몇 초의 시간으로 관계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나의 이미지가 우리 기관의 이미지이고, 곧 울진군의 이미지가 된다”며, 1천만 관광객 시대, 다시 찾고 싶은 울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모두 ‘먼저 인사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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