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경철기자]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신규 수탁사업 증가와 결원 보충에 따른 참신하고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신규직원 9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 규모는 일반직 4명(행정 2명, 기술 1명, 기록물 1명), 업무직 5명(시설보조 3명, 주차‧매표 2명) 등 총 9명으로, 특히 이중 업무직(시설보조) 1명은 정부의 고졸인재 적극 채용 권유에 따라 고졸 제한 경쟁방식으로 채용한다.공단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면서, 채용 전 과정을 채용대행 전문기관에 위탁해 한층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원을 채용한다.지원서 접수는 10일부터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공단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하고, 채용전형은 서류심사, 인성검사, 전공시험/NCS직업기초능력, 면접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기타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단 및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정태룡 공단 이사장은 “경주시민의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 공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시스템을 구축‧운영한 성과로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공정채용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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