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백한철기자]안동시 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지난달 31일 직접 만든 반찬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반찬꽃이 피었습니다 시즌3’를 지난 3월 2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했다.이날 추진단원들은 정성 가득 담은 소고기뭇국, 계란말이, 부추무침과 미역줄기볶음 등 밑반찬을 준비해 대상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도 살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이번 나눔은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2022년 시작된 ‘반찬꽃이 피었습니다’ 사업의 일환으로, 본 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서비스 사업이다.금시만 단장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실시한 반찬 나눔으로 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해 나눔에 앞장서 주신 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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