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울진군은 지난 29일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어 ‘제38회 평해단오제 안전관리계획’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세은 부군수를 비롯해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케이티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축제 및 행사에는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에 의거 반드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 후 행사를 개최해야 한다. 이에 따라 다음달 8~9일까지 이틀 동안 평해읍에서 열리는 ‘제38회 평해단오제’의 교통안전, 관림동선, 응급상황대처, 안전요원배치 등 행사의 모든 안전성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을 지적·보완 요구하는 등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 심의회에 노출된 안전 문제점들은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해 축제 안전에 철저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박세은 부군수는 “이번 축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해 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유관기관이 협력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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