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울진중학교는 지난 28일 가사실에서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위한 교양 및 힐링 프로그램’ 세 번째 연수인 ‘내 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케이크 수업’을 진행했다.이날 울진중, 노음초 학부모들과 지역주민이 참석해 생크림 짜기, 토핑, 딸기잼, 케이크 꾸미기 등의 활동으로 바른 먹거리 섭취의 중요성을 배웠으며 만들기를 통해 잠시 학창 시절로 시간여행을 다녀왔다.참여한 A 학부모는 ”집에서 가족 기념일에 직접 우리가 원하는 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수업에 참여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가지고 집안 행사에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하겠다“고 전했다.원창국 교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이 균형적인 영양 섭취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주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울진중 평생교육 사업은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평생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교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평생교육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10여 차례의 교양 및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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