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울진군은 지난 25일 울진군방과후아카데미청소년 96명과 함께 경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경북아카데미연합체육대회에 참가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연합체육대회는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 청소년들간의 교류활동을 통한 유대강화 및 경북아카데미의 운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연합체육대회는 울진 아카데미 포함 14팀, 450명이 참가해 공굴리기, 파도타기 릴레이, 풍선기둥, 사다리 릴레이, 4방향 줄다리기 등 스포츠활동과 레크레이션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화합과 협동심을 기르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경북지역의 많은 아카데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다음에도 이런 체육활동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한데 사고 없이 함께 한 인솔자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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