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울진군은 지난 18일 연호공원에서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첫걸음으로 발대식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4 경북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프로그램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에는 13가구의 ‘댕댕이 가족봉사단’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연호정 일대를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으며, 반려견 배설물 즉시 수거와 2m 이내의 목줄(가슴줄)착용 등을 지키는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반려인 천만시대에 울진군에서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해 반려견에 대한 인식 개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가족이 함께 자원봉사에 참여해, 울진군의 건전한 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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