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성낙성기자]성주군은 1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16∼19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4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지역의 안전관리에 관한 중요정책의 심의 및 총괄ㆍ조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수행하는 재난관리업무의 협의ㆍ조정 역할 등을 하고 있다.   안전관리계획에는 인파대책, 교통안전, 유형별 안전사고 대책 등이 수록돼 있으며 사전에 안건을 검토 후 심의회를 통해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심의회는 성주경찰서, 성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안전관리위원과 축제 관련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고예방 대책, 안전관리 인력의 확보 및 배치계획에 대한 사항 등이 꼼꼼히 논의됐다.   성주군은 안전관리위원회에서 제시된 보완사항을 축제 개최 전까지 이행하고, 행사장 합동 안전점검을 개최 3일 전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이병환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북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성주군 대표 축제인 만큼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에서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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