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주철우기자]울진군은 오는 29일 영화 `건국전쟁`을 유료 상영한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 독립과 건국, 자유민주주의체제 수립을 위한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내용으로, 사실적인 영상과 사진, 전문가들의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이다. 영화는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 총 2회 상영하며 관람료는 1천원이고,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이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울진군청 또는 울진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울진문화예술회관은 4월말까지 냉난방기 시스템 등 시설물을 정비하여 5월부터 공연·영화 및 대관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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