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최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대원제약(주)과 시기능보조기기 및 진단·치료용 비전케어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기능보조기기 및 진단·치료용 비전케어 정보 공유 △기술개발 및 제품생산 협력 △관련 인프라 공동이용 △기술 네트워크 및 상호교류 등을 약속했다. 김기홍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대원제약과의 기술교류를 통한 관련 기업체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우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인프라를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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