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신일권기자]포항Wee센터(센터장 박용래)는 2023년 11월 24일(금) 제12회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학생 및 상담업무담당자 부문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한국교육개발원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제12회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위(Wee)프로젝트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함께 공유하고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위(Wee)프로젝트의 양적 성장 및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학생·교사(팀전), 기관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포항Wee센터는 2022년도에는 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올해는 학생·교사 부문(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우수사례는 Wee센터에서 상담(교)사 미배치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순회상담으로 진행한 사례로, 현재 포항Wee센터는 21개교에 순회상담을 지원을 하고 있다. 공모전에 수상한 남성초등학교 학생은 자신의 현재 처한 환경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적응적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였고 그 과정을 솔직하게 수기하였으며, 포항Wee센터 정보예 전문상담교사는 학생의 어려움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성으로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인 점을 인정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포항Wee센터 박용래 과장은“Wee센터 전문상담교사의 열정적인 노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의 긍정적 변화뿐만 아니라, Wee희망대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Wee센터가 주축이 되어 부적응을 예방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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