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준영기자]구미시는 28일부터 4일간 강동문화복지회관 1층 전시실에서 정기과정 수강생 종합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강동문화복지회관 정기과정 중 손뜨개, 문학의 숲, 퀼트, 플라워 스타일링, pop 수채 캘리그라피, 보태니컬 아트, 섬유 민화, 발효&흑초, 수채화, 민화, 노인미술 지도사 등 11개 강좌의 230여 점을 전시하며, 올해는 손뜨개, 문학의 숲, 퀼트반이 전시회에 새로운 작품으로 참여한다.이정오 문화예술회관장은 “전시회는 정기과정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많은 시민이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움을 누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기회를 더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한편, 강동문화복지회관은 2024년 신규 강좌로 파크골프, 셔플댄스, 우쿨렐레 등 3개 강좌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으로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동문화복지회관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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