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동수기자]경북도교육청연구원은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제54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우수 기관’상을 수상해 최근 8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교육자료전은 우수한 교육자료를 교육현장에 소개하고, 교육자료 제작에 대한 교원들의 관심을 유발해 교육방법 개선과 교육자료 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1등급을 수상한 작품은 사회 분야로 호명초등학교 금시유·김재일·송광언, 풍천풍서초등학교 권보경 교사 4명이 한 팀이 돼 ‘Story-M-etaverse으로 풀어가는 우리 지역`이라는 연구 주제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박용휘 경북도교육청연구원장은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끊임없이 연구하고, 새로운 교육자료 개발 및 제작을 위해 노력한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보다 많은 교사들이 교육자료전에 참여하고, 우수한 교육자료가 학교 현장에 일반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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