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신일권기자]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임미화)은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공연장에서 제5회 수험생(청소년) 초청공연 댄스 ‘One Of Hip-Hop Korea’를 선보였다. 양일간 총 4회 공연으로 도내 중·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3,200여 명이 참여했다. 댄스 ‘One Of Hip-Hop Korea’은 티지 브레이커스의 공연으로 티지는 영국 덴마크 미국 일본 등의 국제 대회에서 우승 경력과 평창패럴림픽 오프닝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브레이킹 크루이다. 본 공연은 오프닝, 힙합 도깨비, A ready bouns, Breaking of Korea, Shape of sound 등 힙합, 스트릿 댄스, K-pop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임미화 원장은“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댄스 공연도 즐기고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는 앞으로도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누림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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