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신일권기자]영천교육지원청은 11월 22일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담임교사 및 연구부장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관내외 총론 및 과목별 초등 강사 선생님이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경상북도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의 주도성 및 삶과 연계한 배움을 강화하는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연수를 통해 모든 학습의 토대가 되는 기초소양, 지속가능한 미래 대응을 위한 교육, 디지털·인공지능 소양 함양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교육 체계화, 초등 저학년 신체활동 강화,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지역 연계 교육과정 편성·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A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저학년 학생들의 한글학습정도를 고려하여 학습 부담을 경감하고 신체활동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내년에도 1학년 담임이 되어 학생들이 공부에서 지치지 않고 즐겁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희수 교육장은 “선생님들이 국가 교육과정 안에서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연계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개선할 수 있는데 본 연수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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